첼로스포츠 트리즈 S 바퀴 마감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첼로스포츠 트리즈 S 바퀴 마감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우현
  • 조회수 : 974회
  • 작성일 : 12-05-31 17:37:25

본문

5월 30일 첼로스포츠의 트리즈 S라는 자전거를 구매하였습니다.
집근처 대리점을 통해서 구입을 하였고, 대리점에서 조립후 시운전하던중 브레이크를 잡으면,
뭔가 걸리는듯한 느낌과함께, 탁탁탁 하는 소리가나서 바퀴부분을 살펴보니 브레이크가 바퀴에닿는부분중
이음새부분이있는데, 그곳이 마감처리가 정확하게 되지않아서 나는 소리였습니다.
이런 상황을 바로 삼천리자전거 콜센터에 전화문의를 했지만, 인터넷문의를 하라는 답변을 듣고 그날 저녁
다시 인터넷문의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익일까지 아무런 연락은 없고, 제 E-Mail로 문의가 접수되었다는
연락과 처리되었다는 연락만 받았습니다.
자전거가 60만원대의 고가물품이기에 답답한 심정에 계속 고객센터로 문의전화를 하였으나, 고객센터에서는
A/S기사분이 바쁘다는 이유로 계속 전화를 기다리라고만 하고있습니다.
처음에는 바퀴의 불량을 확인후 제대로된 제품으로 교환받고 싶었지만, 현재 고객센터의 불친절한 태도와
A/S를 기다리는데 오랜기간이 걸리는점을 생각하면, 자전거를 반납후 환불받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지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자전거의 이상현상과 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351 기타 김미정 2012-05-20
42350 자동차 임성묵 2012-05-20
42349 휴대전화 홍성일 2012-05-20
42348 기타 오준호 2012-05-20
42347 통신 탁동근 2012-05-20
42345 통신 강신구 2012-05-20
42337 휴대전화 이선미 2012-05-20
42335 서비스 함상준 2012-05-20
42328 기타 김의준 2012-05-20
42326 기타 박수정 2012-05-20
42325 식음료 이환동 2012-05-20
42324 식음료 이환동 2012-05-20
42323 서비스 유정아 2012-05-20
42322 서비스 김안나 2012-05-20
42321 기타 하경희 2012-05-20
42320 서비스 임다래 2012-05-20
42312 기타 김명림 2012-05-20
42311 통신 이상낙 2012-05-20
42310 서비스 주민용 2012-05-20
42309 금융 최정난 2012-05-20
42308 기타 권설진 2012-05-20
42307 서비스 이수연 2012-05-20
42306 건설 노창복 2012-05-20
42303 생활용품 손수정 2012-05-20
42302 식음료 정신향 2012-05-20
42299 서비스 오승훈 2012-05-20
42298 서비스 오승훈 2012-05-20
42297 통신 박만주 2012-05-20
42296 식음료 이보옥 2012-05-20
42291 기타 오은영 2012-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