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태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2-05-26 13:02:13

본문

인터넷을 재약정하면서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상담 박고 B TV를 계약하였으나,
TV 설치 후 확인결과 스포츠 6개 채널만 시청가능함
상품을 판매한 판매처 나 106 모두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타 부서 문제로 책임회피함
계약대로 TV 시청을 요구 하였으나, 위약금을 받지 않을테니 해약요구
(최고 책임자라고 하는 000과장은 죄송하다는 말로 시간만 끌뿐 합당한 해결책 미제시)
 

이러한 SK 의 고객과  약속을 저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에 10년 이상 SK를 사용한 고객으로서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재약정을 하며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안내받았으나 6개 채널만 시정가능하여 불쾌한 기분 드셨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는 접수된 제보에 대해 소비자분쟁 해결기준등을 통한 중재 업무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측에 민원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800 생활가전 박이자 2012-05-07
38799 생활용품 정유빈 2012-05-06
38796 생활용품 김승종 2012-05-06
38795 서비스 송규정 2012-05-06
38793 해결&감사글 김재은 2012-05-06
38778 기타 이현승 2012-05-06
38776 휴대전화 진용혁 2012-05-06
38775 서비스 김유라 2012-05-06
38774 휴대전화 진용혁 2012-05-06
38773 기타 안준형 2012-05-06
38772 기타 박찬호 2012-05-06
38771 기타 위성진 2012-05-06
38770 기타 이문주 2012-05-06
38769 기타 노혜정 2012-05-06
38768 식음료 이경민 2012-05-06
38767 식음료 이경민 2012-05-06
38766 식음료 이경민 2012-05-06
38765 서비스 김복형 2012-05-06
38764 휴대전화 고승수 2012-05-06
38763 기타 박철기 2012-05-06
38759 기타 조미경 2012-05-06
38758 기타 조미경 2012-05-06
38757 건설 조미경 2012-05-06
38753 자동차 최재복 2012-05-06
38750 기타

처리

**
천영곤 2012-05-06
38746 서비스 김보현 2012-05-06
38733 휴대전화 김경근 2012-05-06
38725 서비스 어지은 2012-05-06
38724 통신 이옥순 2012-05-06
38723 유통 임동환 2012-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