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스러운 답변과 서비스가 잘못된 사례에 관해서 피해보는 소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실망스러운 답변과 서비스가 잘못된 사례에 관해서 피해보는 소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선중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05-01 15:29:25

본문

> 소비자 고발센터 답변  :  피해제보 관련하여 업체에 해결촉구 드렸으며 다음과 같이 회신이 왔습니다.
통신사를 사칭하는 휴대폰 판매점으로 인하여 불편드린점에 대하여 정중히 사과구하고 업체로 인하여 제보자님의 개인정보 유출 및 피해는 없으며 제보자님의 선택에 의하여 휴대폰을 개통하실 목적으로 통화가 이루어진 상황이며 판매자가 몇일간 연락이 없고 불친절하셨다는 부분으로 통신사에서 피해보상조치를 하여드리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 상기 내용에 대한 답변을 받은 후 실망스러움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 불친절... 그냥 불친절인가요? 연락을 주기로 하고 연락을 하지 않고 / 제가 연락을 해도 받지도 않고 / 약속된 전화는 오지도 않고 몇일간 사람 진을 다 빼놓고 이제와서 그냥 네가 이해해라?

> 이걸 해결답변으로 받아 오신건가요? 아님 단순히 skt 입장만 전달해 주신건지요...

> 이곳에 글을 올리며 최소한 사과전화는 오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상기내용 전달하고 땡?

> 사람을 바보취급한다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약속을 어기는 내용에 대해서 일말의 책임도 지지 않는 skt나 사과전화조차 없는 부분, 그리고 소비자의 피해사례를 올렸음에도 이런 단순한 답변 뿐이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대한 실망을 감출수 없을거 같습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도 따로 제가 조취를 취하여할것 같네요.. 소비자 고발센터가 이렇게 일 처리를 한 부분에 대해서도 말입니다.

> 하기 내용 제 민원 사항입니다. 다시 확인 하시고 처리를 도움을 주시지 않으시겠다면 저의 불만은 이곳의 불만과 함께 다시 이야기를 해야겠네요. 서비스의 기본은 친절입니다만 그걸지키지 않은 영업점의 태도를 제가 감수를 하라고 답변 주실꺼면 저도 할 수 있습니다란 답변을 드리고 싶네요.




> 2012년 4월 2일 02-6748-6324 번으로

> * SKT 고객행사* 사용번호 그대로 최신 LTE스마트폰을 무상고체 해드립니다. 라는 문구의 TM 문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 해당건으로 2012년 4월 3일 연락을 했고, 당시 통신사 할부지원을 받고 있는 회선이 본인이 몇개가 있어서

무상지원이 아닌 할부 지원인거 같아 문의를 하였습니다. 당시 상담사측에서 문제 없다고 답변을 받고, 본 담

당자 개인정보를 알려주고 해피콜까지 진행 / 목요일까지 휴대폰 기기인 겔럭시 노트를 먼저 받기로 하였습니

다.

> 그러나 목요일날 연락이 오지 않았고, 안내 받은 번호로 연락했으나 결번으로 나왔습니다.

> 보이스 피싱이 염려되어 SKT 고객상담실 114로도 문의를 하고 하루종일 전화 통화에 몇번이나 상담사 연

락오지 않아 통화하고, M-세이퍼 가입 등 하루종일 일도 제대로 못하고  정신이 없는 시간을 보내는중에 오후

늦게 다시 연락을 햇더니 전화를 받더군요. 그러고선 제대로된 사과도 없이 회사 이사로 바빳다는 둥 갑자기

본인이 할부회선 초과로 개통을 할 수 없다고 하는겁니다. / 결번이 된건 이사를 간거라고 하질않나...(통화중

에 제게 짜증난다고 말하는것도 들리더군요.

> 분명히 최초 문의시에 제가 회선수가 많아서 알될꺼 같다고 하였고, 무상지원이라는 문자 내용과 달리

  할부 지원이라 하지 않겠다고 했더니, 굳이 확인해서 연락주겠다며 몇번이나 일하는 중에 통화를 해서 본인

  의 개인정보까지 다 받고선, 약속된 기기도, 전화도 없이 한다는 말이 개통이 원래부터 안되는 거였다고 하

며 오히려 제게 반문하는 겁니다. (정말 화가 났습니다.)

> 처음부터 제대로 확인했다면 제가 이틀동안 번거로울 필요도 없고, 제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불안도 없었을

  겁니다. 이사로 인한 결번이라고, 이해하라고 제가 강요하고, 이제와서 안된다고 하면 제 개인정보만 가지

고 간 꼴이고, 고객과의 약속도 다 무시한 처사라 생각되어 2012년 4월 5일 통화하여 해당 특판점 실장이 제

게 대표님과 통화 후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는 금요일 12시 전까지 약속 하였으나 쉬는날임에도 전화 받느라

자지도 못하고 기다렸는데 결국 연락도 오질 않고 제가 연락을 하였더니 받지도 않았습니다.

> 소비자가 이렇게 우롱을 당하는게 과연 맞을까요? 개통이 되지 않았으니 SK텔레콤 고객센터도 확인도 안되니깐 해당부분은 도움주지 못한다고만 하고, 영업점은 약속을 지킨게 없네요.

> 저는 SK텔레콤에 문제를 제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절 이렇게 불편하게 만든 영업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겪은 정신적 피해 및 제 시간을 이렇게나 뺏은 부분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부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436 건설 윤찬일 2012-05-01
37434 건설 김용구 2012-05-01
37431 생활가전 김문순 2012-05-01
37429 기타 서제화 2012-05-01
37428 기타 서제화 2012-05-01
37427 생활용품 권정순 2012-05-01
37426 통신 강혜진 2012-05-01
37422 digital 김은지 2012-05-01
37421 기타 전채영 2012-05-01
37419 식음료 김민선 2012-05-01
37418 기타 안나연 2012-05-01
37417 건설 이지은 2012-05-01
37416 식음료 박수빈 2012-05-01
37415 기타 윤은정 2012-05-01
37414 기타 김익태 2012-05-01
37413 기타 신민석 2012-05-01
37411 통신 박민형 2012-05-01
37409 기타 김유미 2012-05-01
37403 통신 하지영 2012-05-01
37401 건설 오은희 2012-05-01
37400 기타 정안숙 2012-05-01
37397 기타 이영희 2012-05-01
37395 기타 박본흠 2012-05-01
37393 통신 유용진 2012-05-01
37389 기타 이상진 2012-05-01
37388 기타 김두겸 2012-05-01
37387 digital 김용민 2012-05-01
열람중 digital 황선중 2012-05-01
37382 기타 김신영 2012-05-01
37381 식음료 김주리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