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컴집에서 컴퓨터를 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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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우연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04-30 13: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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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에 하드디스크가 고장이 나서 무상교체를 했습니다
근데 2012년 4월에 교체했던 하드 디스크가 또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정품 하드 디스크가 아니라 재생 하드 디스크 였습니다
업체에 문의했더니 고객에게 별도로 알리지는 않고 하드디스크에 표시만 해놨다고 합니다
조립pc를 사자마자 누가 부품을 다 뜯어서 일일이 체크를 합니까??
당연히 정품인줄 알고 산거고 재생하드 일줄은 상상도 못했었죠
게다가 1년좀 넘었는데 2번이나 고장이 났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게다가 정품도 아니고 고장난거 수리해서 다시 파는 재생하드라니요
어이가 없고 말도 안된다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걸 인터파크라는 거대 쇼핑몰에서 버젓이 팔고 있다는게 기가 막히고 확인도 안하고 팔기만 하는 인터파크 업체에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이없게 날라간 하드디스크에 있는 많은 개인 자료들도 아깝고 시간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손해가 막심합니다
이런 어이없는 일을 수수방관하는 컴집 회사에 인터파크에 대해서 조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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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a/s를 받은 제품이 정품이 아닌 재생 하드로 확인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