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국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은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2-04-12 21:48:02

본문

4월 6일날 저는 봉선동 이마트점에서 황토방 청국장을 구입했는데 .. 집에와서 끓이고 있는도중.. 파리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서 먹는음식에서 이런 벌레가 나온것도 짜증나는데.. 구입처에 전화를해보니..담당자가 없다면서 낼아침에 전화를 하라는둥.... 제가 담당자 전화번호를 가르쳐주라고하는데도  전화받은 당사자는 모른다면서 낼아침에 다시 전화를 하라는.... 그런 어의없는 소리를듣고.. 구입처인 이마트 봉선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해서 이런 저런 설명을하고 담당자한테서 전화를 받았는데.. 죄송하다는 말밖에는 하지를 않더군요.. 제가 담당자한테 나한테 먼저 전화하기전 그 제품 업체랑 전화를 해봤냐고 물어떠니.. 고객님께서 너무 화난거 같다며.. 저한테 먼저 전화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뒤로 제품 업체를 담당한 사람하고 통화를했는데.. 말로는 죄송하다고는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대수롭지않다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말투가.. 그로고 이제품 업체담당하는 분  .... 하시는말.. 죄송하다고  청국장 더 보내준다고.. 쩝... 제가 이 청국장때문에 (파리나와서)... 전화한건데.. 제가 그 청국장 을  또 먹겠습니까???  참 어의가없습니다... ㅡ.ㅡ이제품업체 사람도 짜증나지만 이마트 책임자도 .. 무조건 여기에다가 넘기고.. 자기는 빠지겠다는 그런 생각이 전 더 이해하기어렵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남구청에 전화를해떠니.. 또 위생과는 낼 아침에 통화가 된다네요...... 흠....  직장생활하는 저에게는 .. 쫌 난해하네요..암튼..  광주 이마트 봉선점과  황토방 청국장.. 제조업체.. 위생관리가 잘 되는지.. 확인좀 해줬으면 하네요.. 머 앞에 농림수산식품부 지원전통 식품업체라고 되있는데.. 이래가지구 ..믿고 소비자들이 음식 사먹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집에서 조리하시던 청국장에서 파리가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173 digital 서미정 2012-05-03
38172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71 기타 주진선 2012-05-03
38170 digital 박윤향 2012-05-03
38167 생활가전 김미순 2012-05-03
38158 기타 금동숙 2012-05-03
38147 기타 김동혁 2012-05-03
38142 건설 김혜인 2012-05-03
38140 건설 정선희 2012-05-03
38137 통신 DLFJS 2012-05-03
38123 건설 지우람 2012-05-03
38118 건설 해바라기 2012-05-03
38115 생활용품

처리

가발
신지영 2012-05-03
38114 기타 송형용 2012-05-03
38112 기타 박성준 2012-05-03
38111 생활용품 이미령 2012-05-03
38109 유통 이충익 2012-05-03
38107 digital 이지혜 2012-05-03
38105 건설 황미영 2012-05-03
38104 digital 마성욱 2012-05-03
38102 digital 임동일 2012-05-03
38099 digital 김태경 2012-05-03
38095 digital 권오상 2012-05-03
38094 기타 박공명 2012-05-03
38093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2 digital 윤석현 2012-05-03
38091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0 유통 김대중 2012-05-03
38089 유통 유태현 2012-05-03
38088 식음료 윤윤식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