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답답한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의 답답한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한걸
  • 조회수 : 2,432회
  • 작성일 : 12-03-28 21:58:06

본문

2012년 1월 말에 LG U+로 핸드폰을 개통하면서 집에서 사용하던 SK 브로드밴드의 TV, 인터넷, 전화 모두 LG U+로 옮겼습니다.

다른건 다 괜찮은데 집전화만이 아직 개통이 안된 상태입니다.

몇번을 전화를 해서 개통 요청을 하였지만 빠른 조치를 취하겠다는 말만 여러번 들을뿐 아직까지 집전화는 안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화가 나서 전화도 하기 싫고 괜한 상담원 붙잡고 화내봤자 저만 나쁜놈이 되니 소비자 상담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인지.. 개통은 언제쯤 되는건지 빠른 중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전화개통 신청을 하셨는데 개통처리가 계속 지연되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현재 LGU+ 측에서 전산통합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해 복구중인 관계로 전체적인 업무가 지연되고 있으니 이점 고려해주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613 서비스 김은지 2012-06-13
48612 식음료 이광현 2012-06-13
48610 휴대전화 이고은 2012-06-13
48605 서비스 윤민희 2012-06-13
48604 휴대전화 홍은하 2012-06-13
48599 유통 안명숙 2012-06-13
48598 서비스 윤민희 2012-06-13
48596 기타 이서윤 2012-06-13
48595 서비스 신민정 2012-06-13
48594 기타 이서윤 2012-06-13
48593 식음료 윤세리 2012-06-13
48591 기타 최지석 2012-06-13
48590 식음료 윤세리 2012-06-13
48587 기타 민영미 2012-06-13
48585 서비스 민영미 2012-06-13
48563 자동차 이인수 2012-06-13
48557 기타 김윤정 2012-06-13
48556 서비스 김소희 2012-06-13
48552 서비스 김향숙 2012-06-13
48551 기타 서홍석 2012-06-13
48550 기타 서정대 2012-06-13
48549 통신 민현기 2012-06-13
48548 서비스 김보경 2012-06-13
48547 휴대전화 권아람 2012-06-13
48546 서비스 김보경 2012-06-13
48545 휴대전화 김보람 2012-06-13
48544 유통 엄혜정 2012-06-13
48543 통신 지명근 2012-06-13
48542 식음료 임효숙 2012-06-13
48541 자동차 한재봉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