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소액결제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소액결제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수
  • 조회수 : 741회
  • 작성일 : 12-06-05 17:00:48

본문

2012.2.16일 나디스크라는 사이트에 무료회원가입하면서 휴대폰으로 인증하여 회원가입하였는데 휴대폰으로 결제되었더군요. 한달간 사이트 서비스를 이용했으니 문제는 없습니다.  한 달이 지나 더이상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나디스크에서 피디파일로 운영이 넘어가면서 회원 정보도 그대로 넘어갔습니다.
더이상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으므로 문제가 안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연히 월정액서비스 자동결제도 신청하지 않았구요.

그런데 최근에 로그인해서 들어가서 우연히 나의 계정을 보니 유료서비스가 신청되어 있었습니다.
KTF에 문의한 결과 3개월 동안 소액결제가 되어 있었습니다.
(결제내역 3.28, 4.27, 5.27 각 16,500원 합계 49,500원)

서비스 신청도, 월 자동결제도 신청하지 않았음에도 그리고  서비스도 이용하지 않았음에도
사이트 운영자가 임으로 회원 정보에 등록된 휴대폰번호로 결제를 하였던 것입니다.
(※ 어떻게 휴대폰 번호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것인지 KTF는 그렇게 허술하게 운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환불을 요구해도 환불해 주지도 않는군요.

사이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 ://www.pdfile.kr/

사이트를 방문해보면 알겠지만 무료회원제이며, 월자동결제는 신청하고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유료회원제였다면 가입도 하지 않았을 것이고, 최초 한달만 이용 후 탈퇴하였을 것입니다.

사이트 운영자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유료 월정액결제가 이루어져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599 유통 안명숙 2012-06-13
48598 서비스 윤민희 2012-06-13
48596 기타 이서윤 2012-06-13
48595 서비스 신민정 2012-06-13
48594 기타 이서윤 2012-06-13
48593 식음료 윤세리 2012-06-13
48591 기타 최지석 2012-06-13
48590 식음료 윤세리 2012-06-13
48587 기타 민영미 2012-06-13
48585 서비스 민영미 2012-06-13
48563 자동차 이인수 2012-06-13
48557 기타 김윤정 2012-06-13
48556 서비스 김소희 2012-06-13
48552 서비스 김향숙 2012-06-13
48551 기타 서홍석 2012-06-13
48550 기타 서정대 2012-06-13
48549 통신 민현기 2012-06-13
48548 서비스 김보경 2012-06-13
48547 휴대전화 권아람 2012-06-13
48546 서비스 김보경 2012-06-13
48545 휴대전화 김보람 2012-06-13
48544 유통 엄혜정 2012-06-13
48543 통신 지명근 2012-06-13
48542 식음료 임효숙 2012-06-13
48541 자동차 한재봉 2012-06-13
48540 통신 김대현 2012-06-13
48539 기타 김성이 2012-06-13
48538 기타 김인선 2012-06-13
48537 휴대전화 김다영 2012-06-13
48536 서비스 안효상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