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에너지도시가스 칠곡성주 도시가스직원들의 횡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남에너지도시가스 칠곡성주 도시가스직원들의 횡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애정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2-05-02 18:46:3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8개월된 아기 엄마입니다
영남에너지도시가스 직원분이 3월달 요금을 내기위해 전용계좌를 보내 달라고 했더니
안 보냈으면 보냈다고 내역이 있다고 하니 여긴 처리 완료 되어있다고 하고 확인전화도 안했습니다
4월달 또 요금을 내려고 하니 몇달씩 규정상으로는 3개월 체납되면 끊는다고 하고선
계속해서 도시가스공급을 하더니 끊을때는 여타 말도 없이 끊고 요금을 모아놓다가
내고서 전화를 했더니 고객님 전용 전화가 아니라며 화를 냅니다 직원들의 말만까지
서비스업이 어떻게 이렇게 처리를 합니\까?
그래서 다시전화 했더니 이갑돌소장님이라는 분이 영남에너지 도시가스 소장하면  다 안다고
경찰에 고발하라고 하라면서 김혜림이란 직원과 3분정도가 전화기에 대고 막말을 퍼붓더니
다시 전화를 거니 통화중이 걸리고 서비스 센타로 전화를 하니 잘못된 번호를 알려\주면서
전화를 할테니 기다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기가 추운데 자서 중이염이 퉁퉁 부어 입원을 할 지경인데도
저한테 막말을 퍼붓고 고발하라고 해서 경찰께서 소비자 보호센터에 고발하라고 해서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도시가스업체에 체납을 한꺼번에 납부후 연락했는데 고객전용전화로 하지않았다면서 갑자기 화를 내어 황당하고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003 기타 김은지 2012-05-03
38002 기타 김은지 2012-05-03
38000 통신 이재훈 2012-05-03
37999 기타 노희경 2012-05-03
37994 생활가전 남궁정 2012-05-03
37991 digital 박보미 2012-05-03
37989 유통 정하나 2012-05-03
37987 통신 최원섭 2012-05-03
37986 기타 표정선 2012-05-03
37976 기타 김선애 2012-05-03
37975 생활용품 최유진 2012-05-03
37974 생활가전 최수현 2012-05-03
37973 건설 이강택 2012-05-03
37967 유통 최광현 2012-05-03
37966 생활용품 권은미 2012-05-03
37965 digital 김상필 2012-05-03
37964 유통 유정원 2012-05-03
37963 유통 이진옥 2012-05-03
37962 건설 유우성 2012-05-03
37961 서비스 남주연 2012-05-03
37949 digital 조영신 2012-05-03
37948 통신 양철규 2012-05-02
37945 건설 김향숙 2012-05-02
37944 기타 강은아 2012-05-02
37937 생활용품 김성수 2012-05-02
37934 digital 박윤수 2012-05-02
37931 digital 이은성 2012-05-02
37921 생활가전 이석재 2012-05-02
37920 digital 조현정 2012-05-02
37917 건설 장상로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