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케어플러스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케어플러스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천우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2-04-23 11:59:20

본문

lg 핸드폰을 4월19일 분실을 해서  폰케어플러스에 분실 신고를 한다음 승인이 완료가 되어

단말기를 선택하는 창이 뜹니다.

제가 단말기 선택을 하는 창이 뜨는데 거기서 단말기를 선택후 송금을 하면 택배로 보상 단말기가

배달을 합니다.

그래서 송금을하고 21일날 폰을 받고 단말기를 사용할수 있게끔 번호 등록을 해야 하는데

하니깐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월요일 다시 해보니 안되길래 폰케어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확인해보고 전화를 준대고 하길래 기다렸는데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보상폰이 잘못나갔다고 하네요 이유는 제가 그전에 쓰던 폰은 3G 인데 4G가 나갔다고 하네요

홈폐이지에 오류가 나서 원래는 4G가 선택을 못하게끔 되어 있는데  선택을 해서  보상폰이 나갔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시 폰을 돌려주면 다시 보상 단말기를 선택을 해서 택배로 보내주겠다고 하네요

여기에서 제 불만 사항은 이렇습니다.

1.홈페이지에서 단말기 선택후에는 절대 변경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고객이 잘못해서 기종을 잘못 선택을 하면 절대 변경이면서 자기들이 잘못한거는 왜....

 입금까지 다하고 이제 핸드폰을 사용하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다시 돌려달라고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2.돌려주면 제품하자확인후에  제가 다시 단말기를 선택을 해서 택배로 받아야 하는데 그럼 최소 3~4일인데

 그시간을 왜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저만 피해를 입어야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요즘 세상에 핸드폰 없으면 얼마나 불편합니까.  그런데 자기들이 실수한걸 왜 저만  입금까지 완료하고

제품까지 받았는데 못쓰고 다시 돌려줘야하고 몇일동안 못쓰는걸 아무 보상없이 왜저만 피해를 입어야 하는지

답변좀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후 보험승인 완료되어 단말기 선택하셨는데 4G폰으로 잘못배송되었다며 돌려주면 다른단말기기로 배송을 해준다고 하여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355 digital 김찬옥 2012-05-04
38354 기타 김진욱 2012-05-04
38353 기타 서숙진 2012-05-04
38350 기타

처리

**
송지혜 2012-05-04
38349 유통 이금희 2012-05-04
38345 기타 황보영 2012-05-04
38344 건설 엄진희 2012-05-04
38342 건설 최형락 2012-05-04
38339 건설 최창범 2012-05-04
38335 기타 곽미경 2012-05-04
38334 digital 김현호 2012-05-04
38329 기타 김경희 2012-05-04
38327 기타 문의자 2012-05-04
38321 생활용품 강용만 2012-05-04
38315 기타 김보라 2012-05-04
38310 유통 윤현정 2012-05-04
38309 유통 황숙경 2012-05-04
38308 통신 유진원 2012-05-04
38307 식음료 김나영 2012-05-04
38306 건설 최웅 2012-05-04
38305 생활가전 남기정 2012-05-04
38304 식음료

처리중

**
김인철 2012-05-04
38303 digital 심창용 2012-05-04
38302 통신 이종언 2012-05-04
38301 digital 조재영 2012-05-04
38300 식음료 우강희 2012-05-04
38299 생활용품 대학생 2012-05-04
38293 기타 정다이 2012-05-04
38291 기타 정다이 2012-05-04
38290 기타 김민영 2012-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