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스포티즈R 새차 구매시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 스포티즈R 새차 구매시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인규
  • 조회수 : 2,115회
  • 작성일 : 12-06-22 19:37:55

본문

6개월전 차량영업하는친구로 인해 스포티즈R 새차를 구입을 하였습니다.<BR>일주일전 운전석 문짝에 기스가나 공업사에 가서 수리를 하려고 갔는데 운전석 뒷문쪽에 도색이 되어있다고 들었습니다. 저희는 새차를 삿엇기때문에 도색을 한적이 없엇습니다.기아자동차 지점에 가서 도색전문가에 가서물었는데 도색이 되어있다고 인정을 하였습니다.차량을 구매한 친구에게 문의를 했는데 기아자동차본사 반장이라는 사람이랑 연결을 시켜줘서 오늘 만나서 얘기를 하였는데 그사람도 도색한 흔적이 잇다 인정을 하셧습니다.<BR>그러나 그사람은 하는 말이 저희는 기아자동차에서는 그런하자있는차량을 판매하지않는다고 말을하며 차산대서 영업부나 고객인 저를 의심하는거였습니다. 그러면서 조건을 건다는말이 도색된부위 를 또 도색을 해준다는거엿습니다.제가 화나는건 고객님들이 호구인지 알구있다.그러면 당연히 끝나는줄알고 왜하자있는차량을 팔아놓고선 이제와서 자기네는 모른다고 하구 서로 떠넘기기 바쁜것이다. 그리구 제가 공업사를 안갓다면 계속 몰랏을것이다.왜이제6개월지나서야 얘기하였냐고 따졌습니다. 전 공업사를 이번에 들어가서 확인한건데 제가 전문가가 아닌이상 한눈에 보고 알 수 없는것이고 일반인인 저는 당연히 확인을 못하는 것 입니다.<BR>아무리 대기업이라 하지만 소비자를 봉으로 보는 대기업의 횡포 기아 사장이란 사람을 만나서 직접 얘기해보고 싶은게 제 소원이자 소망입니다. 기아자동차 본사 도색반장과 전 대화를 하엿는데 말이 통하지 않고 나몰라라 말만하고 있습니다<BR>저도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이지만 너무 도색하는 반장이 직접 찾아와 저에게 하는 말이 사람을 호구 취급 하는것 같아 도움을 청하는 바 입니다.<BR><BR>어떻게 해야되고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너무 궁금하고<BR>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구입한 차량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317 서비스 김영구 2012-06-04
46316 기타 송지은 2012-06-04
46311 기타 이미정 2012-06-04
46309 서비스 김태경 2012-06-04
46308 기타 오진향 2012-06-04
46304 휴대전화 박백수 2012-06-04
46302 생활용품 지윤경 2012-06-04
46300 생활용품 이정민 2012-06-04
46298 서비스 문강민 2012-06-04
46295 기타 박남철 2012-06-04
46292 서비스 정송암 2012-06-04
46290 식음료 이신정 2012-06-04
46289 식음료 최치원 2012-06-04
46288 식음료 안소현 2012-06-04
46286 기타 박정아 2012-06-04
46285 기타 이원석 2012-06-04
46283 서비스 황새순 2012-06-04
46281 기타 김진솔 2012-06-04
46275 기타 강효정 2012-06-04
46272 기타 조서윤 2012-06-04
46270 서비스 지은숙 2012-06-04
46269 기타 김현경 2012-06-04
46265 자동차 김동훈 2012-06-04
46257 금융 홍유정 2012-06-04
46256 유통 송미나 2012-06-04
46253 기타 황동화 2012-06-04
46251 건설 김광석 2012-06-04
46248 서비스 강보선 2012-06-04
46246 휴대전화 조성갑 2012-06-04
46244 기타 이현경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