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해지 신청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해지 신청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희
  • 조회수 : 800회
  • 작성일 : 12-06-04 16:10:39

본문

LG U+ 약정 기간이 만료되어 상품을 해지 하려고 계속 전화 연결을 시도하는데,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상담원 연결 대기시간이 30초 내외라고 하여 대기하면 다시 상담이 많다는 이유로 전화번호를 남기라고만 하고,
전화번호를 몇번 남기고 열흘이 넘게 지났지만 전화한통 오지 않습니다.
계속 이런 식으로 차일 피일 미루면서 상품해지를 늦추고 있어서 쓸데없는 요금만 계속 부담시키고 있습니다.
적극 권고조치 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 제품 해지요청 하실려고 하는데 전화연결이 되지않아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487 휴대전화 박정규 2012-05-30
44485 휴대전화 정희철 2012-05-30
44484 통신 임창우 2012-05-30
44483 기타 임명덕 2012-05-30
44481 기타 김필석 2012-05-30
44480 금융 김지현 2012-05-30
44479 식음료 노진하 2012-05-30
44478 생활가전 김봉영 2012-05-30
44476 기타 진현자 2012-05-30
44474 서비스 김정현 2012-05-30
44473 통신 손보경 2012-05-30
44471 유통 윤승업 2012-05-30
44470 생활가전 윤영완 2012-05-30
44469 자동차 조선아 2012-05-30
44468 생활가전 윤성민 2012-05-30
44467 서비스 송명준 2012-05-30
44461 통신 손보경 2012-05-30
44460 생활가전 김단비 2012-05-30
44459 유통 유효선 2012-05-30
4445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457 서비스 최문필 2012-05-30
44456 생활가전 김지홍 2012-05-30
44455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44454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44453 기타 장은채 2012-05-30
44452 휴대전화 이상철 2012-05-30
44451 생활가전 강희연 2012-05-30
44450 금융 기수지 2012-05-30
44449 기타 조하나 2012-05-30
44448 기타 도쿄샵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