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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지파워콤 !! 짜증나서 못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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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현정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2-04-28 11: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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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산본동 오피스텔에서 작년 4월 29일 엘지 인터넷/티비/전화기 가입

결혼당시 오피스텔로는 전입신고가 되질않아 어머님댁으로 전입신고를함.

시댁에 인터넷을 제 명의로 3월경에  KT  가입해드림.

개인사정으로 시댁으로 2012년 4월 26일 이사.

파워콤 고객센터에 이전설치 문의드리니 공사후 설치 가능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다고 안내함.

몇일후 덕양구 강매동은 파워콤설치가 안된다고함.

일단 위에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당시 상담원이 전화로 어머님네가 파워콤설치가 안되기 떄문에 위약금없이 해지 가능하다고 했으나

전입신고가 1년전에 이미 되어버렸기 때문에 서류로써 인정이 안된다는것입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이미 전입신고가 된걸.. 서류가 인정이 안되기 떄문에

다시 저보고 다른회사 인터넷을 가입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미 두달전쯤에 KT  인터넷이 내 명의로 되어 있다고 하니. 그것또한 안되기 떄문에

다른인터넷을 가입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어머님네는 시골에서 밭농사 짓는 곳이기 떄문에

KT 회선도 마을사람들끼리 돈을 내서 끌어왔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다른회사꺼도 안들어오겠죠. 그렇게 엘지에 얘기하니 막무가내입니다 ㅎㅎ

무조건 안된다! 그럼 kt 인터넷을 새로 또!! 신청을 해야 한다니요...

기가 막힙니다! 자기네 인터넷이 안깔리는건데. 왜 제가 피해를 봐야 합니다.

처음에는 가입한지 얼마 안돼서 위약금이나 그런문제 떄문에 인터넷을 시댁으로 이전설치 할려고 했었는데

인터넷도 이전이 안되니 위약금을 내라는식으로 얘길 하는건지...

이미 KT 인터넷쓰고 있는 시댁에 또다시 필요없는 인터넷을 가입하라니요..답답합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소비자민원팀장인가 몬가 하는사람이 전화하기를.

그럼 우리가 위약금50% 까지 지원해줄수 있답니다..위약금 40만원중에서.....

제가 위약금을 왜 내야 합니까!! 아!! 짜증납니다.

결국은 KT  추가 개통하기로 했습니다! 신랑이랑 얘기해서요 ..소비자가 봉입니까? 모 이딴 회사가 다 있는지요

몇날 몇일동안 받은 스트레스때문에 잠도 설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KT 가입하기로 하고 팀장이라는 여자와 전화를 끈으면서 문자로 팩스번호및 이것저것 보내준다고 했던거 같은데.. 안보냈습니다.

기다리다가 어제 ( 금요일) 또! 엘지파워콤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 또!! 다시 얘기하고 남직원이 문자로 팩스번호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 근데 또 안보냈네여 ㅎㅎ

신규개통한다고 하면 벌떼처럼 달라붙더니~ 해지한다고 하니깐 우습나 ㅎㅎㅎ

정말 파워콤 개통한다고 하면 도시락싸들고 말리고 싶네여 ㅎ

아!! 그래서 제가 팀장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럼 다른사람이 파워콤쓰고있는데! 파워콤 설치 안되는 주소로 허위로 전입신고한후 나 이사했으니 위약금없이 해지해주세요!! 이러면 위약금없이 해지하구 또! 다른데 가입해서 돈받고~ 모 이렇게 해도 되겠네요?하니깐
서류상만 완벽하다면 된다는겁니다 ㅎㅎㅎ 

또! 내가 KT 가입해서 가입확인서 보 내고 나서 KT 바로 해지해도 되겠네요?하니 자기네껏이 아니기 떄문에 상관없답니다 ㅎㅎ 모 이런곳이 다 있나요???

그냥 참고 참고 넘어가고 싶지만.. 엘지 하는 꼬라지가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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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을 이전 설치와 관련하여 고객의 편의는 생각치 않으며 자사의 업무방침만을 내세우는 업체의 행태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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