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이래도되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 이래도되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하
  • 조회수 : 835회
  • 작성일 : 12-06-05 15:31:09

본문

평소에 지마켓에서 물건을 지속적으로 구매하던 구매자입니다 . 5월 21일에 물건을 다섯군대에서 같이 구매를 했습니다 . 그중에서 세곳에서는 제품이 정상적으로 배송이되었고 두곳만 물건이 배송이되지않아서 미수취신고를 했으나 시간이 많이 경과하여도 연락이 없어서 2차 미수취신고까지했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더군요 ^^;;
그래서  지마켓 상담원에게 전화를 했더니 제 핸드폰 번호가 잘못 기재가되었다고합니다
같은날 주문을 다섯군대에서했고 정보는 어차피 전산에 한번을 입력을 해서 주문이된건데 그럼 나머지 세곳은 어떻게 제번호를알고 연락을 한거냐고 시스템 문제가있는거 아니냐고 했떠니  자기네는 알수가없다면서
제 실수라고 받지도 않은 제품에 대한 배송비를 요구햇습니다

이해가 안되서 여러번 자세한 설명을 원했으나

상담원이 저한테 "오픈마켓에 대한 형태를 알고나 질문하세요?"
라고 반문을 하더군요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본사 cs팀이 따로없냐고 하니까 자기가 높은 사람이라고 말을 하면서

저를 훈계하더군요

제품을 받아보지도 못햇는데 제가 두곳에 대한 배송비를 왜물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런식으로 책임을 전과하는 지마켓측도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미수취신고를 2차까지했는데도 그럼 왜 연락을 주지않았냐고 , 쪽지로 미수취신고를햇으면 답장쪽지자도 보내줘야하는거아니냐고했떠니 그런제도가없다더군요

그럼 고객이 전화를안하면

받지못한 물건에대해서  돈도 다시 돌려받지못하냐고했떠니

상담원이 별수없고 그렇다고 말을합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그럼 저같은 피해자들은 제품도 받아보지도못한상황에서

돈도 돌려받지못하고 , 배송비도 물어줘야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주문한 상품의 정보오등록으로 인한 늦은배송과 해당업체의 불쾌한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620 식음료 김경민 2012-06-21
50619 생활용품 쵸코네 2012-06-21
50617 생활가전 김영훈 2012-06-21
50616 통신 최현주 2012-06-21
50614 기타 이원숙 2012-06-21
50613 서비스 진선명 2012-06-21
50612 서비스 최한나 2012-06-21
50611 통신 고현옥 2012-06-21
50606 서비스 전윤경 2012-06-21
50603 통신 최성희 2012-06-21
50602 휴대전화 박지운 2012-06-21
50601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99 생활용품 문혁 2012-06-21
50598 생활가전 황상익 2012-06-21
50597 기타 최명학 2012-06-21
50596 기타 이유진 2012-06-21
50588 기타

처리

4G disk
김현정 2012-06-21
50587 서비스 전택수 2012-06-21
50586 통신 이유란 2012-06-21
50585 생활가전 박천근 2012-06-21
50584 서비스 장미혜 2012-06-21
50583 휴대전화 정해용 2012-06-21
50582 기타 조제 2012-06-21
50579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8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7 서비스 박은혜 2012-06-21
50576 기타 류관순 2012-06-21
50574 기타 김장선 2012-06-21
50571 서비스 김도연 2012-06-21
50569 생활가전 강용원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