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2,807회
  • 작성일 : 12-07-18 20:53:47

본문

7월10일 엘지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였고 삼일정도 사용하다가 간간히 잔회는안오고  문자메세지로 전화가왔다는 매너콜이 왔습니다

업무특성상 오는전화를 놓치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있기에  금요일에 대리점에 개통철회요청을하니

통화품질기사의 확인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당일 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845 서비스 정진희 2012-06-02
45844 생활가전 이소영 2012-06-02
45843 기타 최홍석 2012-06-02
45842 통신 유남규 2012-06-02
45841 식음료 김지혜 2012-06-02
45840 생활가전 배연희 2012-06-02
45839 서비스 허신영 2012-06-02
45838 휴대전화 김경필 2012-06-02
45837 서비스 조연주 2012-06-02
45836 휴대전화 윤성우 2012-06-02
45835 식음료 김석한 2012-06-02
45834 자동차 백금선 2012-06-02
45833 서비스 이세아 2012-06-02
45832 기타 유병규 2012-06-02
45831 식음료

처리

**
홍석현 2012-06-02
45829 기타 김윤희 2012-06-02
45826 기타 주은영 2012-06-02
45822 식음료 남철 2012-06-02
45821 서비스 김용성 2012-06-02
45820 기타 주은영 2012-06-02
45819 서비스 김용성 2012-06-02
45816 식음료 이정재 2012-06-02
45814 자동차 송옥분 2012-06-02
45809 서비스 전윤경 2012-06-02
45802 유통 박운선 2012-06-02
45801 digital 차승현 2012-06-02
45800 기타 박승옥 2012-06-02
45799 서비스 박현옥 2012-06-02
45798 생활가전 이경주 2012-06-02
45797 기타 이대성 2012-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