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리아짐 스포츠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 코리아짐 스포츠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희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2-05-23 16:46:09

본문

제가 시간이 좀 생겨 운동하려고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동백점 11층에 있는 코리아짐 이라는

스포츠센터 등록을 하여 딱 한달 다녔습니다.

등록시 3개월치 사용료 15만원,

운동을 처음하는거라 트레이너와 같이 하는 프로그램 PT 10회에 30만원

합쳐 45만원을 내고 등록을 하였습니다.

갑자기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부득이하게 그만 다닐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왔습니다.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분이 그만두신다하여 혼자서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매일 야근하고,
주말 출근도 3주에 한번 출근하던게 격주로 출근이 되고 그 마저도 안되면서 월~토까지 근무해야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월요일부터 운동하러 갈 수가 없게 되어,

지지난주 주말에 퇴근 후 친구와 같이 환불을 받으러 갔는데

환불 신청서 쓰면서 설명 들을 땐 트레이너와 같이 하는 PT 5회 받은거와 위약금 10%

3개월치 사용료 중에 1달 사용료와 위약금 10%를 제하고 해서 18만원가량 돌려준다 설명을 듣고

환불신청서를 내고서 돌아왔는데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자신이 설명을 잘못했다면서

원.래. PT는 환불이 안되서 남은 5회를 다 사용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시간이 맞지 않아서 갈 수가 없게 된 상황이어서 위약금을 물어가며 환불요청을 한건데,

무조건 나와서 5회를 사용을 해야한다고만 하며 원.래. 환불은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헬스 이용료 환불도 6만원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분명 설명할 땐 한달 사용료에 위약금 10%를 제한 금액이라고 들었는데...

정확하게 계산하면 15만원에 한달 사용료 7만원에 위약금 10% 1만5천원를 뺀

금액 6만5천원이 환불이 되어야하는데 차액분은 어디로 간건지 설명도 없구요.

전화해서 말 해봐야 시간 날때 오셔서 사용해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 할 뿐

절.대. 환불은 해줄 수가 없다고 회피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13783&page=1&sm=2&kw=%C1%A4%BC%B1%C8%F1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028 식음료 조명현 2012-06-14
49024 서비스 송필섭 2012-06-14
49023 통신 이희성 2012-06-14
49022 휴대전화 김진열 2012-06-14
49021 휴대전화 양철규 2012-06-14
49020 기타 정결휘 2012-06-14
49019 생활용품 장경선 2012-06-14
49018 기타 소비자 2012-06-14
49017 기타 조재원 2012-06-14
49016 생활용품 최명근 2012-06-14
49014 휴대전화 황유미 2012-06-14
49013 통신 엄요셉 2012-06-14
49012 통신 김규상 2012-06-14
49010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49008 식음료 이영경 2012-06-14
49005 생활가전 김희주 2012-06-14
49003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49002 건설 진숙 2012-06-14
49001 생활용품

처리중

**
김경은 2012-06-14
49000 통신 초등엄마 2012-06-14
48999 기타 유진영 2012-06-14
48998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48997 기타 김승구 2012-06-14
48996 식음료 김은희 2012-06-14
48995 기타 김정자 2012-06-14
48994 서비스 진숙 2012-06-14
48988 서비스 하미화 2012-06-14
48987 서비스 강정하 2012-06-14
48984 생활용품 김혜린 2012-06-14
48983 서비스 김우철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