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넷해지 이후 사용요금 계속징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테넷해지 이후 사용요금 계속징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철웅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6-07 09:58:52

본문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BR>황당한 사건으로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해서 소비자고발센터로 문을 두드려 봅니다.<BR>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알려주세요..<BR><BR>그동안 핸드폰(010-9965-9****) 사용을 KT 통신사를 이용하다가 올해 4월 2일자로 SK로 번호이동을 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5월 25일 2건의 통신요금이 KT에서 자동이체 출금한 것을 SMS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BR>4월달은 번호이동을 해서 KT에서 출금해갈 이유가 없는데...<BR>궁금해서 KT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통화내역명세를 보내달라고 해서 받아보니 한건에 대해서는 단말기대금으로 확인이 되었고, 나머지 한건(71,750원)에 대한 출금내역을 모른다기에 자동이체 거래내역통장 사본을 보내는 등 확인절차를 거친 결과 예전에 사용한 인터넷 사용료라고 하더군요<BR>제가 서울 대림동에 약 2년을 살다가 작년 11월에 지방으로 장기 파견을 내려오면서 11월 14일 인터넷전화 및 인터넷을 해지를 하고 이사를 했습니다.<BR>그간 핸드폰은 KT통신사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자동이체에서 출금되는 금액은 명세서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핸드폰요금으로 알았는데 그간 계속해서 인터넷요금이 자동이체 출금이 되었던 겁니다.<BR>6개월간의 자동이체 통장 출금내역을 보니(1/2-28,600원, 1/6-23,650원, 1/25-28,310원, <BR>2/27-28,310원, 3/26-28,310원, 4/25-28,310원, 5/2571,750원) 출금 되었습니다.<BR>반나절 여러 채널을 통하여 작년 11월 해지당시의 담당자와 통화를 하게 됐는데 본인은 인터넷전화만 해지해달라고 들었답니다. 저는 분명히 “이사를 하게 되어 인터넷 및 인터넷전화를 해지 한다”고 했었습니다. 이사를 하는데 인터넷을 살려놓을 이유도 없고...<BR>당시의 상담내용을 녹음했냐고 물으니 없었답니다.<BR><BR>이사를 하게 되면서 해지를 했으니 당연히 모든게 정리가 됐으리라 생각하고 확인을 하지 못한 저에게도 책임이 있다고는 하지만 상담사의 통화내용으로 보아 모든게 내책임이라니 분노가 치밉니다.<BR>어떤 방법이 없을까요?<BR>2012. 6. 7 문철웅<BR><BR>전화번호 : 010-996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 해지신청 하셨는데 요금청구가 되고있어 난감하셨겠습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929 식음료 안길자 2012-06-27
51927 유통 오미선 2012-06-27
51925 기타 오수경 2012-06-27
51924 기타 문정원 2012-06-27
51923 기타 (주)올래클럽 2012-06-27
51922 해결&감사글 이호영 2012-06-27
51920 기타 오수경 2012-06-27
51919 통신 유선미 2012-06-27
51916 휴대전화 이현정 2012-06-27
51915 기타 최현숙 2012-06-27
51914 기타 송선미 2012-06-27
51913 기타 신정임 2012-06-27
51912 휴대전화 노인희 2012-06-27
51911 digital 이호영 2012-06-27
51910 휴대전화 김정희 2012-06-27
51909 digital 이호영 2012-06-27
51908 유통 김미희 2012-06-27
51907 기타 박아란 2012-06-27
51906 생활용품 윤미복 2012-06-27
51904 기타 조용준 2012-06-27
51903 기타 이덕비 2012-06-27
51893 생활용품 서지영 2012-06-27
51887 기타 이수원 2012-06-27
51886 서비스 신일태 2012-06-27
51883 서비스 신일태 2012-06-27
51879 기타 기다은 2012-06-27
51875 자동차 구성모 2012-06-27
51874 기타 구자빈 2012-06-27
51873 기타 황유진 2012-06-27
51872 기타 구자빈 2012-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