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B650 47인치 lcd티비 화면에 가로줄이 생기는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B650 47인치 lcd티비 화면에 가로줄이 생기는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희승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2-05-16 15:02:12

본문

2009년 7월경 삼성 B650 47인치 lcd티비를 180만원정도에 구입하여
사용하다 2011년 9월경 티비에 문제가 생긴걸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as신청을 했더니 40여만원인가 비용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비용부담이 너무커서 보류했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니 너무 눈에거슬리는겁니다.

증상 - lcd 화면상 가로로 줄이 생깁니다.
        ----------------------------------------------
        ----------------------------------------------
        ----------------------------------------------
이런식으로 위에서부터 3미리간격으로 1미리두께의 줄이 아래부분까지 일정하게 생기는문제입니다.

문제는 이러한현상이 제것만 그런게 아니라 구매하신분들중 인터넷동호회나 그런데에서 이러한 문제로

문의하시는분들이 많다는것입니다. 이건 분명 제품결함으로 리콜대상인데 삼성은 1여년 판매하고

제품에 문제가 있어 단종시켜버린거 같습니다. 가격이 1~20만원도 아니고 180여만원이나 하는 제품을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되겠습니까?

가뜩이나 티비도 잘 안보는데 하루평균 사용량 1시간도 안될거같습니다.

다른 사용자가 올린글들 링크걸겠습니다

링크2번과 같은증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tv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498 생활용품 허은정 2012-05-09
39497 digital 정선일 2012-05-09
39496 기타 최병숙 2012-05-09
39495 유통 천금복 2012-05-09
39494 통신 이선미 2012-05-09
39493 서비스 최선재 2012-05-09
39491 통신 서연희 2012-05-09
39488 기타 박은희 2012-05-09
39481 기타 정지원 2012-05-09
39479 자동차 김소현 2012-05-09
39478 서비스 박호운 2012-05-09
39474 생활가전 김팔섭 2012-05-09
39472 기타 이진경 2012-05-09
39464 기타 노종심 2012-05-09
39463 서비스 성주윤 2012-05-09
39462 생활용품 배석환 2012-05-09
39461 유통 이원옥 2012-05-09
39460 서비스 이서금 2012-05-09
39459 생활용품 최지영 2012-05-09
39458 자동차 박상규 2012-05-09
39457 기타 강희창 2012-05-09
39456 생활용품 김은경 2012-05-09
39455 통신 차우순 2012-05-09
39451 해결&감사글 정욱희 2012-05-09
39450 기타 신윤희 2012-05-09
39449 기타 신윤희 2012-05-09
39448 휴대전화 김대현 2012-05-09
39447 생활용품 해결부탁합니다 2012-05-09
39446 휴대전화 안정은 2012-05-09
39445 생활용품 정미영 2012-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