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거래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옵티라제 ] 일방적인 거래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옥석
  • 조회수 : 2,608회
  • 작성일 : 13-01-03 14:42:29

본문

12/19일에 G마켓에서 냉장고 구입했는데 1/2일 현재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 보니 다읍 주 말에 배송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와서 자기네 업무상 착오로 물건을 배송할 수 없어 환불 처리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카드 전표를  취소하였습니다.  판매자는 )미래 에이에씨  대표자 안영훈 070-8671-1000입니다.  너무 한 것 같습니다.  결재까지 했고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일방적으로 취소라니요.

G-마트, 판매자 너무 무책임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상 받을까요? 

장옥석 (010-4015-106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080 기타 최은정 2012-06-07
47079 생활가전 이선의 2012-06-07
47073 서비스 홍근영 2012-06-07
47072 식음료 엄정이 2012-06-07
47071 생활용품 김윤희 2012-06-07
47070 기타 김희정 2012-06-07
47069 식음료

처리중

**
박소연 2012-06-07
47068 서비스 최영순 2012-06-07
47067 digital 천지환 2012-06-07
47066 생활용품 양상일 2012-06-07
47065 생활용품 박태현 2012-06-07
47064 서비스 김우식 2012-06-07
47063 휴대전화 연신혜 2012-06-07
47062 유통 이동주 2012-06-07
47061 서비스 한아름 2012-06-07
47060 digital 박성호 2012-06-07
47059 통신 박종호 2012-06-07
47058 기타 박은자 2012-06-07
47057 기타 박용철 2012-06-07
47056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55 기타 소민지 2012-06-07
47054 통신 정남철 2012-06-07
47053 생활용품 김희용 2012-06-07
47052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43 기타 이동미 2012-06-07
47042 기타 윤은경 2012-06-07
47041 생활용품 안창숙 2012-06-07
47039 통신 이채은 2012-06-07
47036 기타 조미혜 2012-06-07
47033 기타 박보라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