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베르디움 계약금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호반베르디움 계약금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현이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06-04 14:11:05

본문

안녕하세요 전 2월에 삼송호반에 계약한 사람입니다.
그때 계약 할 당시 4층, 3층, 1층 2개의 집만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3층에 했는데
3월초에 9층에 계약했다고 카페에 글을 남겨 알게되어
통화도 해보고 만나서 봤더니
3월초에 9층에 계약을 했고 10월입주라 미리 중도금 이자 3백만원을 냈다고 하네요
전 계약금 3천을 걸고 발코니 4백만원을 줬는데(이건 9층에 한 사라도 같음)
6월 21일가지 중도금을 실행하는데 이율이 6.7%예요 대박 이자잖아요
9층에 계약한 사람은 7월 1일부터 중도금을 내는거라는데
선불로 3백에 했다는데 전 따져 보니 5백 8십이 나오더라구요 이자만(중고금이 189백만원)
그래서 4층 이상에 집도 없었는데 어떻게 생겼느냐 호반에 따졌더니
호반에 재무 담당자 이보정씨라는 분이 하는 말이 3월에 중도금을 안내서 내용 증명서를
여러차례 보냈는데도 안낸 사람들이 있었어서 강제 종료 해서 집이 나왔다는거예요
전 2월 중순쯤했는데 그때도 몰랐던걸 3월초에 급하게 했다라는건지
여튼 지금전 계약금을 반환 할 방도가 없는지 아님 지금 저한테만 혜택이 없는걸 보상을 받던지 하고 싶은데
방도가 없을가요
아는 사람도 없고 어디에다 물어 보고 싶은데 안되서요..확인 부탁드려요
꼭 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 승인 아파트공급표준계약서에 의하면 ' “을”은 자신의 사정으로 인한 경우 스스로 본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다만, 중도금을 1회라도 납부한 후에는 “갑”이 인정하는 경우에 한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분양 당시의 조감도, 카다로그에 표시한 사항을 실제 다르게 시공하거나 계약서상의 내용/설계와 다르게 시공되거나 미시공 등은 사업자측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나 일반적인 분양광고내용의 허위/과장성 문제를 계약의 주요 내용으로 봐서 계약해제 또는 손해배상이 가능한지의 여부는 여러 가지 사항의 종합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므로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339 기타 정재훈 2012-06-01
45338 금융 정이슬 2012-06-01
45336 서비스 임세연 2012-06-01
45334 기타 함미화 2012-06-01
45333 통신 김지수 2012-06-01
45331 통신 정인숙 2012-06-01
45325 서비스 남익현 2012-06-01
45324 자동차 지윤희 2012-06-01
45322 서비스 조정화 2012-06-01
45321 통신 김영우 2012-06-01
45320 기타 문유진 2012-06-01
45318 통신 정미 2012-06-01
45307 생활용품 강성범 2012-06-01
45306 기타 신홍선 2012-06-01
45305 서비스 이성균 2012-06-01
45304 기타 유희진 2012-06-01
45303 자동차 이미란 2012-06-01
45302 식음료 김유정 2012-06-01
45301 생활용품 정성윤 2012-06-01
45300 서비스 한주원 2012-06-01
45299 생활용품 최재헌 2012-06-01
45298 휴대전화 최우석 2012-06-01
45297 기타 이민아 2012-06-01
45296 생활용품 박현 2012-06-01
45295 서비스 이경숙 2012-06-01
45294 서비스 이경숙 2012-06-01
45293 기타 임미현 2012-06-01
45292 식음료 은이 2012-06-01
45291 생활가전 윤은정 2012-06-01
45290 기타 화난사람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