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이 먼저인가 서비스부실이 먼저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약이 먼저인가 서비스부실이 먼저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기병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05-18 13:43:42

본문

과연 위약이 먼저인가 서비스부실이 먼저인가.

저는 헬로티비의 은평방송국을 3년 8개월간 사용해온 가족의 한사람입니다.
먼저 2008년 8월 20일 가입 후 20012년 4월 해지 시까지 무려 3년 8개월간 그들의
데이터를 이용했습니다.
그 이전까지도 서비스를 바꾸고 싶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2년전 서비스의 질이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케이블방송은 셋 톱 박스가 한번씩 다운되더니 급기야 하루에 도 여러 차례 다운되는 경지에 이르고 인터넷은 잦은 끈김 현상 후 나중에는 골프장 부킹 전화의 연결 보다 도 어려워졌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클레임을 제기한 우리에게 인터넷은 컴퓨터가 나빠서 그렇다는 둥 비아냥 거리기까지 하였으며 케이블티비의 셋톱박스는 계약해지 2개월전에야 교체해주었으며 그 또한 다운되는 횟수만 줄었을뿐 사용중 멈춤은 계속되어 티비와 인터넷의 사용 해지통보를 하였 습니다..
그러나 그들로부터 돌아온 이야기는 사기꾼들 같은 이야기 입니다..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도 한번쯤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을 올리는 오늘 아침 헬로티비 은평방송국에 따지고 싶어 찾아 갗죠 …????!!!

뭥~~~~미
갈현 2동에 있는 은평방송국의 모습은 실로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였습니다.
구산 사거리에 있는 BYC빌딩에 있었으며 4층 사무실은 정말로 유령 사무실 같았습니다.
4층 플로워중 바은 남에 사무실 같아 보였고 나머지 반은 벽체를 하여 막아놓고 그중 반의공간은 책상없이 바닦이 드러나는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는 공간 이었습니다.
모퉁이에 걸린 안내문에 따라 벨을 눌러도 응답이 없기에
전화르 하였죠  1544 1002로 안내군 윤원기씨가 전화를 받더군요….
??????????
!!!!!!!!
????????
아 글쎄 오늘이 웍크샵 날 이래요.
사무실 대기 직원하나 없는 ….설마 사기…
이것이 유령 회사지 무엇이 유령 회사 인가요 ….
여러분들도 대기업이라고 까 블랑거리는 이런  쓰레기 같은 넘들에게
당하지 마십시오.
이거 서비스가 아니라 도적질 입니다.

사용자의 불만을 무시하는 서비스가 어디있나요..
세상에 어디 4년이란 노예계약이 있나요…….
세상에어디 사용보다료 보다도 비싼 위약금이 어디있나요..

최소한 소비자의 불만에 막 말을 하지 말아야죠…
이것이 선진 기업이고 대기업의모습 아닐까요…


더욱더 중요한 부분
이들은 소비자의 불만을 들을수 있는 귀가 없어요
홈피 어디에도 불만을 수용하겠다는 메뉴 바가 없어요..


이것은  잘난자 만의 잔치가 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잦은 통신불량으로 인해 해지를 요청하니 위약금을 청구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693 식음료 이주호 2012-05-09
39685 서비스 고산성 2012-05-09
39684 식음료 sksk 2012-05-09
39680 휴대전화

처리

**
천영곤 2012-05-09
39676 기타 ok810 2012-05-09
39671 기타 김선경 2012-05-09
39668 기타 송윤희 2012-05-09
39667 자동차 백은희 2012-05-09
39666 금융 한상효 2012-05-09
39665 유통 권혁미 2012-05-09
39664 생활용품 심윤수 2012-05-09
39663 기타 김태완 2012-05-09
39662 유통 최보윤 2012-05-09
39661 통신 안성하 2012-05-09
39660 서비스 김경식 2012-05-09
39658 휴대전화 김정화 2012-05-09
39657 휴대전화 전한택 2012-05-09
39656 서비스 서성원 2012-05-09
39655 생활가전 송명석 2012-05-09
39654 생활가전 유병선 2012-05-09
39649 식음료 조경서 2012-05-09
39646 통신 유지훈 2012-05-09
39645 통신 김세훈 2012-05-09
39643 서비스 김은희 2012-05-09
39642 통신 김양회 2012-05-09
39641 기타 최귀숙 2012-05-09
39640 휴대전화 이병한 2012-05-09
39638 서비스 조규식 2012-05-09
39635 서비스 김광모 2012-05-09
39634 생활가전 정가양 2012-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