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한강시크릿가든)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한강시크릿가든)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유미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05-09 15:03:21

본문

쿠팡에서 한영관광개발이 진행하는 (한강시크릿가든 레스토랑 식사+유람선 )2인을 118000원으로 결제했습니다.
5월4일날 구매했고
5월5일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부득이하게 5월5일 못갈거 같아 예약취소하기위해 레스토랑으로 전화하여 취소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쿠팡홈페이지에서 마이쿠팡에서 사용한 쿠폰이라고 계속 떠서 문의하니 그날 자기들한영관광개발)은
5월5일 휴일로 취소접수자체를 받지 않았다고 이건 예약을
하여 본인들은 비용을 전부지불한 건이라고 환불이나 또는 나중에라도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먹지도 타지도 않은것을 그리고 자기들은 5월5일날 취소접수 자체를 받지 않았다고
1일전에 취소하라는데 너무 어이가 없네요
 
예약 관련 환불규정도 적혀있지도 않고
한영관광개발 여자 직원은 엄청 불친절하네요!!!
 
답답해요 도와주세요! ㅠㅠ

밑에 그때 쿠팡에서 팔았던거 캡쳐한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상품은 사용조건상에 예약일 하루전에는 변경 요청을 해야하며 일요일, 공휴일은 상담이 안되는 내용에 대하여 모두 공지된 상태였으나  예약 후 사용 당일인 5월5일(공휴일) 취소요청을 하려 하신것으로 확인되며, 이미 공지된 내용에 대하여 인지가 부족에서 발생한 사안이나, cs차원에서 고객이 원하시는 다른날 다시 예약을 하여 사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이에 수긍하시어 원만히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쿠폰을 사용치 못하시어 환불을 요구하셨는데 업체에서 거부를 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989 휴대전화 김재화 2012-07-02
52988 서비스 이나영 2012-07-02
52987 기타 박은주 2012-07-02
52986 서비스 김고은 2012-07-02
52985 자동차 김지훈 2012-07-02
52984 식음료 조혜경 2012-07-02
52983 digital 함주희 2012-07-02
52982 기타 서정호 2012-07-02
52977 기타 이혜옥 2012-07-02
52976 기타 이혜옥 2012-07-02
52973 휴대전화 정한나 2012-07-02
52972 서비스 윤홍조 2012-07-02
52970 기타 이원경 2012-07-02
52968 휴대전화 조예진 2012-07-02
52967 기타 정현주 2012-07-02
52965 생활용품 고수희 2012-07-02
52960 기타 장보미 2012-07-02
52959 식음료 이효신 2012-07-02
52958 기타 김미숙 2012-07-02
52957 digital 박경안 2012-07-02
52956 기타 배지희 2012-07-02
52955 자동차 정재성 2012-07-02
52954 서비스 강정운 2012-07-02
52951 기타 파라밀요양병원 2012-07-02
52949 기타 신근영 2012-07-02
52948 기타 박미라 2012-07-02
52947 생활가전 이정훈 2012-07-02
52945 식음료 정연옥 2012-07-02
52943 휴대전화 빈현용 2012-07-02
52940 통신 양원일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