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선정
  • 조회수 : 2,010회
  • 작성일 : 12-12-06 19:52:25

본문

얼마전에 어머니오래된 모피코트를 안양지하상가에 수선을맡겼습니다
좋은모피라고하더군요  밑단은 건드리지말고 팔폭만줄여달라고했는데 오늘 찾아와보니 안쪽으로 많이 접혀들어가있던 안쪽 모피를 다 짤르고 밑에를 아주조금남겨 두었더군요 모피 모양도 이상해지고 안쪽모피를 잘라간것이 분명한데 건들이지도않았다고 발뺌을합니다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잘라간 모피길이면 목도리를 만들고도 남을길이입니다 사진찍어둔것이없어 증거도업고 너무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25만원이나주고 믿고 맏긴건데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맡기신 옷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497 기타 박정빈 2012-06-13
48496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4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3 자동차 김효준 2012-06-13
48492 통신 김향주 2012-06-13
48491 생활가전 전미정 2012-06-13
48490 통신 김호정 2012-06-13
48489 생활용품 이경하 2012-06-13
48488 휴대전화 이영강 2012-06-13
48487 기타 전혜심 2012-06-13
48485 유통 이동언 2012-06-13
48484 생활가전 장희진 2012-06-13
48483 통신 김대현 2012-06-13
48482 휴대전화 윤성민 2012-06-13
48481 통신 이왕수 2012-06-13
48480 digital 정창환 2012-06-13
48479 생활가전 여영애 2012-06-13
48477 유통 우정원 2012-06-13
48474 통신 박정화 2012-06-13
48472 유통 우정원 2012-06-13
48471 digital 정창환 2012-06-13
48470 기타 김진대 2012-06-13
48468 기타 조은진 2012-06-13
48459 기타 김가은 2012-06-13
48456 식음료 남혜영 2012-06-13
48455 휴대전화 김정우 2012-06-13
48450 휴대전화 홍희진 2012-06-13
48448 통신 이유라 2012-06-13
48443 생활가전 김현미 2012-06-13
48440 기타 안명자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