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이전 불가지역 위약금 없는 해지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이전 불가지역 위약금 없는 해지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숙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05-08 13:59:30

본문

안녕하십니다.
제가 너무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현재 LGU+ 인터넷을 2010년 4월에 가입해서 3년 약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직장 기숙사에 거주 중이구요
이번에 기숙사를 퇴실하면서 인터넷을 본가로 옮기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희 본가는 경북 김천시 감문면에 있구요. 이 지역은 LGU+ 설치 불가지역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계약서에도 엄연히 나와 있는 <이전불가 지역은 따로 위약금 없이 해지 가능>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이 저에게 하는 말을 달랐습니다.

위약금 없이 해지 하려면 서류가 필요하다.
주소이전을 했다는 서류와 타사신규가입 서류가 필요하다.
하지만 저는 기숙사여서 주소가 본래 본가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기숙사 퇴실했다는 서류와 타사 신규가입 서류가 있어야 한데요.
이 두가지 서류 중 하나라도 안되면 위약금 없이 해지는 불가능하다는군요

그런데 타사 신규가입을 제가 할 필요가 없는 게 저희 본가에는 부모님 명의로 현재 KT를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LGU+를 이전해서 사용 하려고 하였거든요.
그런데 제가 구지 돈을 더 내가면서 제 명의로 신규 가입을 할 필요는 없잖습니까.

LGU+ 쪽에서는 이 두가지 서류를  꼭 제출해야지만 위약금 없이 해지를 해 준답니다.
회사 쪽에서는 100% 자기들 과실이라고 인정하면서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해지가 불가하답니다.

이말은 즉 제가 저희 부모님 명의로 되어 있는 KT 인터넷을 해지하고 제 명의로 신규가입을 해서 서류를 제출하라는 건데 제가 돈을 더 주면서까지 신규가입을 할 이유는 없잖습니까.

이전을 해준다고 해서 3년 약정 계약을 한건데 해지 할때는 이렇게 또 다른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기숙사에서 퇴실을 해도 약정 기간 동안 인터넷 사용료를 계속 내라고 하네요

너무 억울합니다. 야간 근무를 해야하는데 잠도 오질 않습니다.
제발 해결해 주십시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이 불가한 지역으로의 이사로 해지를 하려하시니 해당통신사에서 요구하는 서류가 없인 위약금없는 해지가 안된다하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초고속 인터넷 통신망 서비스업에서 계약기간 이내에 서비스가 안 되는 지역으로 이사할 경우, 해당업체의 확인시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이때, 해당 업체가 이전에 따른 확인을 요청한다면 서류상으로 증명할 수 있도록 하여야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447 생활용품 해결부탁합니다 2012-05-09
39446 휴대전화 안정은 2012-05-09
39445 생활용품 정미영 2012-05-09
39444 통신 유승완 2012-05-09
39443 기타 이서로 2012-05-09
39442 휴대전화 전지훈 2012-05-09
39440 생활용품 문수영 2012-05-08
39433 유통 전주연 2012-05-08
39432 유통 박미애 2012-05-08
39430 기타 노지혜 2012-05-08
39429 식음료

처리

순서
나종철 2012-05-08
39425 통신 김봉규 2012-05-08
39424 통신 김봉규 2012-05-08
39421 통신 김봉규 2012-05-08
39418 통신 김한규 2012-05-08
39417 건설 강동우 2012-05-08
39416 통신 김봉규 2012-05-08
39415 기타 이지연 2012-05-08
39413 유통 백기현 2012-05-08
39412 자동차 이형민 2012-05-08
39411 통신 김봉규 2012-05-08
39409 서비스

처리

**
황희선 2012-05-08
39407 기타 최고은 2012-05-08
39389 통신 김아름 2012-05-08
39382 유통 유인걸 2012-05-08
39379 기타 이현주 2012-05-08
39377 digital

처리

**
최현준 2012-05-08
39376 기타 모인숙 2012-05-08
39375 기타 모인숙 2012-05-08
39374 기타 최종숙 2012-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