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변경및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변경및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주
  • 조회수 : 1,197회
  • 작성일 : 12-05-31 18:03:25

본문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안나지만, 지금(5월 31일)부터 10여일 전 이라 생각됩니다.
기존에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중이었고, LG유플러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휴대폰 10만원 요금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집의 인터넷을 LG로 변경하면
통신요금 15,000원 매월 할인과, 위약금 전액(약 104,000원)대납, 그리고
상품권 60,000원 짜리를 준다 더군요.
아시겠지만 주변에 인터넷 변경시에 주는 혜택의 광고는 참 많습니다.
위약금 대납은 기본이고 현금도 꽤 준다는 광고도 많습니다.
근데, 여러모로 생각해서 LG로 변경을 했고, 상품권도 도착하고 뜻모를
돈도 약 40,000원이 입금 됐습니다.
전 위약금이 약 100,000원 돈이라 40,000원의 뜻을 몰랐고, 가입점에 전화를
해보니 지금 와서 상품권 60,000원이 위약금에 포함이 되어 있다네요.
분명 설명도 했답니다.
녹취록 들어보자 했더니 그런거 없답니다.
세상에는 분명 상식이라는게 존재 합니다.
단순하게 위약금 대납이라면 제가 번거롭게 인터넷을 바꿀까요?
sk인터넷 정리할 때 많이 힘들었습니다.
뭐가 그리 까다로운지....
LG가 저한테 뭐라고 위약금 대납만으로 변경을 할까요?
주변에 더  많은 혜택이 있는데요.
따지니까 한다는 답변 참으로 가관 입디다.
(반반 부담 합시다. 30,000원씩)
이게 뭔 개소리인지...
본사에 항의를 하니 확인해 본다더니만 연락도 없고...
돈 60,000원이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도 이런 말장난으로 고객을 기만하는
행위를 아무렇치 않게 하고, 대림점 일이라는 이유로 수수방관하는 본점의
행태가 짜증나서 글을 올립니다.
분명 또다른 피해자도 있으리라 봅니다만, 어떤식으로든 징계(?)가
필요하리라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처음 인터넷 가입시 안내받은 지원금 내용과 실제로 제공된 서비스내용이 달라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829 서비스 김도연 2012-05-25
43828 자동차 유권희 2012-05-25
43827 휴대전화 이호 2012-05-25
43826 기타 박주연 2012-05-25
43825 서비스 김도연 2012-05-25
43823 휴대전화 박두환 2012-05-25
43822 생활가전 배규운 2012-05-25
43820 휴대전화 박두환 2012-05-25
43817 휴대전화 손미진 2012-05-25
43816 기타 천기원 2012-05-25
43813 식음료 김대한 2012-05-25
43812 서비스 임상혁 2012-05-25
43811 자동차 최석민 2012-05-25
43810 통신 심재호 2012-05-25
43809 생활가전 이대열 2012-05-25
43808 통신 구치관 2012-05-25
43807 휴대전화 이아름 2012-05-25
43806 digital 조상현 2012-05-25
43805 기타 이정미 2012-05-25
43804 기타 이윤미 2012-05-25
43803 기타 최진영 2012-05-25
43801 서비스 구영애 2012-05-25
43800 기타 권석현 2012-05-25
43796 기타 최경환 2012-05-25
43795 기타 김경아 2012-05-25
43794 유통 김인숙 2012-05-25
43792 생활용품 최영일 2012-05-25
43791 생활가전 최은영 2012-05-25
43785 자동차 최태민 2012-05-25
43784 휴대전화 조규복 2012-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