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전기온수A/S불만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전기온수A/S불만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재철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2-05-22 16:59:38

본문

이사온지  한달이 안되어  설치되어  있는 전기 온수 에서 물방울이  누수 되어  경동 A/S 신청 하였습니다 
  기사가 와서 하는 말    기본 설치가  잘못 되었다고 하고  이재품은 A/S 가 안된다도  하십니다.
  얼마나 유명한 기사인지는 모르지만  뜯어 보지도 않고  내부가 삭아서 A/S가    안된다고  하시는데  정말    경동 에서  이렇게      조잡한 재품을 만들었는지  의심이 가군요.      그리고    수리도 되지않는 재품을 출장비라고  받아가니  너무 어의가  없네요...  정말  경동이  이정도 박에  되질  않나요'''
    불매  운동이라도  벌려야  하나요...    출장비  만원이으로  얼마나  보탬이  되질  모르지만.    경동 재품이  너무아니구요...          아무 수리도 없이  방문  했다는 조건으로  출장비  받아가는  경동재품이
  너무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 고객지원팀 직원이 5.24일 제보자님을 찾아 뵙고 사용하시는 제품 구조 및 설치 제반사항과 출장비 발생 기준에 대해 설명드린뒤 기사가 현장에서 충분히 설명을 드리지 못해 발생한 사항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고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오신 집에 설치되어있는 해당 전기온수기의 하자에 대한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며 출장비만 받아갔다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해서는 유상수리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후 고장이 발생해 수리가 필요하나 수리용부품이 없어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단,부품보유기간이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 또는 제품교환요구 가능하며 또한 공산품 등의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721 기타 김용환 2012-05-14
40719 휴대전화 신영민 2012-05-14
40717 기타 강민 2012-05-14
40716 휴대전화 설정원 2012-05-14
40714 자동차 신금실 2012-05-14
40713 기타 김창현 2012-05-14
40712 기타 최명성 2012-05-14
40710 기타 이은아 2012-05-14
40704 기타 오세인 2012-05-14
40703 서비스 이찬협 2012-05-14
40702 통신 정 우 현 2012-05-14
40701 digital 김범준 2012-05-14
40700 서비스 이찬협 2012-05-14
40699 기타 김수경 2012-05-14
40698 서비스

처리

**
이은솔 2012-05-14
40697 기타 정미애 2012-05-14
40696 생활용품 유세인 2012-05-14
40695 자동차 김기현 2012-05-14
40694 식음료 김문희 2012-05-14
40693 휴대전화 최승일 2012-05-14
40692 기타 김광식 2012-05-14
40691 기타 오정길 2012-05-14
40690 자동차 김기현 2012-05-14
40689 생활용품 유세인 2012-05-14
40688 통신 김인도 2012-05-14
40687 휴대전화 신현희 2012-05-14
40686 휴대전화 장정임 2012-05-14
40683 자동차 이대훈 2012-05-14
40680 기타 오현진 2012-05-14
40675 자동차 정석원 2012-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