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비대 관리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비대 관리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규운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12-05-25 21:37:17

본문

저희집은 두개의 웅진 코웨이 비대를 임대하여 사용하다가 실제 비대 가격에 비해 임대비가 너무 비싸서 구입을 하고 지난해 7월부터 매달 10,120원씩 20,240원의 관리비를 지불하며 사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지난 2월말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새로 이사온 집은 하나의 화장실에 이미 비대가 설치되어 있어 장착을 나머지 하나의 화장실에만 하고 한대는 설치를 하지않아 관리를 취소해달라고 요청했고 3월에는 한대의 관리비만 자동 이체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사측은 관리를 시작한지 1년이 안되었기 때문에(당시 9개월째 관리사용료를 지불 중이었고, 현재는 다음달이면 1년을 사용하게 됨)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했고 한달 관리비의 6배가 넘는 64,340원을 인출해갔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설치를 하러 온 기사가 자기가 담당한 비대에서 취소되는 경우 회사로부터 불이익을 받는다고 돈을 요구하였고 액수가 크지않아 지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3월 중순 관리를 취소했던 비대가 취소 무효처리가 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고 회사측에 연락을 해보니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리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4월부터 두대의 관리비가 인출이 되더군요. 한대는 설치도 되지 않았는데...
다시 회사측에 연락을 해 보니 (031-426-2173) 고X라는 분이 담당자에게 연락을 하여 처리를 하겠다고 하여 기다려 보니 처리를 하고 연락을 주겠다는 전화만 오고 그 뒤로 아무 연락이 없더군요. 그 뒤로 위의 전화로는 계속 통화중이라 홈페이지를 통해 연락을 하니 역시 연락만 다시 주겠다고 하고는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한달을 기다리다가 다시 5월에 전화를 해보니 고X씨라는 분은 처음에는 기억도 제대로 못하다가 다음날 오전10시 까지는 꼭 연락을 준다고 하고는 아무 연락이 없고 이번달에도 두대 값의 관리비가 빠져나갔습니다.

1년미만 사용시 위약금이 1년관리비의 50%가 넘는점도, 더군다나 사용기간 1년까지 4개월 남았는데 6개월 사용료가 넘는 위약금에, 또 담당기사의 돈을 요구하는 행동도 비 상식적이지만 간단히 전산상으로 처리하면 될 것같은 일에 위약금은 위약금대로 설치도 되지않은 비대 관리비는 관리비대로 인출해가고 이처럼 사람을 신경쓰이게 하고 나몰라라하는 회사측에 화가 많이 납니다.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정신적인 피해는 정말 많이 큽니다. 어떻게 해결 방법은 계속 반복되는 전화요청밖에 없을까요?

그동안 인출되었던 통장내역의 일부를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비데의 관리를 해지를 하셨는데 해지처리가 되지 않아 관리요금이 계속 발생하고 업체는 처리를 차일피일 미루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435 기타 주애리 2012-05-12
40433 기타 문성원 2012-05-12
40432 건설 김은옥 2012-05-12
40431 서비스 서준혁 2012-05-12
40429 생활용품 안광수 2012-05-12
40427 유통 최건순 2012-05-12
40420 식음료 김진영 2012-05-12
40415 생활용품 방찬욱 2012-05-12
40411 해결&감사글 최둔영 2012-05-12
40410 서비스 김영하 2012-05-12
40408 휴대전화 박재홍 2012-05-12
40402 기타 안중현 2012-05-12
40401 휴대전화 김민경 2012-05-12
40399 생활가전 제다이7 2012-05-12
40398 유통 엄지숙 2012-05-12
40397 서비스 안윤정 2012-05-12
40396 기타 김자은 2012-05-12
40395 기타 이미진 2012-05-12
40394 생활용품 서보용 2012-05-12
40393 서비스 한윤주 2012-05-12
40392 기타 한국혀 2012-05-12
40391 서비스 교복 2012-05-12
40390 서비스 김채정 2012-05-12
40389 서비스 신동화 2012-05-12
40386 통신 강은경 2012-05-12
40371 식음료 신정권 2012-05-12
40370 기타 이은정 2012-05-12
40369 생활용품 김혜란 2012-05-12
40368 자동차 이범수 2012-05-12
40367 생활가전 김지원 2012-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