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셀린느 썬글라스 A/S체계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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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곽미옥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2-05-07 17: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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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진품인것은 확실합니다...그런데 셀린느 판매자측은 A/S용 카드가 없다고 무조건 상품을 A/S실로 보내주지도 않고 무조건 압된답니다...(본사 전화번호도 안가르쳐줌)세상에 이런경우가..
냉장고를사도 에어컨을 사도 제품 상표만보구도 전국어디서나 A/S를 해주는 세상인데...제품을 보지도 않고 소비자한테 구매실적을 증빙하라니..인천공한 면세점도 신라면세점 셀린느는 폐업해서 구매내역을 알수 없다하고..나보고 한참지난 카드 영수증이라도 가져오라니..뭐 이런경우가..자기회사제품을 보면 그 회사는 못알아본답니까?
비싼 선글라스라 동네 안경점에서도 만지길 꺼려하는판에 자기제품을 A/S 안해주는 회사는 처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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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제품 하자로 A/S요청했는데 거부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8조(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2항의 일반적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품질보증기간은 소비자가 물품을 구입한 날..(중략) 교환받은 제품의 품질보증기간은 교환받은 날로부터 기산한다"고 규정되어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내 하자발생시 무상수리 된다는 점을 내용증명으로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