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 동의 없이 자동차를 해체 작업한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주 동의 없이 자동차를 해체 작업한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무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06-12 20:05:58

본문

새차를 인수받은 다음날 부터 엔진쪽에 결함이 발생하여 약 40km 떨어진 서비스센터로 제차를 기아 자동차
직원이 직접 운전하여 약 1주일 후 수리를 하여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블랙박스는 분리 되어있고 사전에 저에게 어떠한 동의나 양해 없이 엔진을 분해하여 정비를 하였습니다. 차주의 동의 없이 블랙박스와 자동차 정비를 해도 무관한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차를 받은 다음날부터 엔진쪽하자로 해당서비스센터에 자동차 수리의뢰하셨는데 사전안내없이 자동차 정비를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616 기타 강성열 2012-05-14
40615 기타 권윤숙 2012-05-14
40613 식음료 정영숙 2012-05-14
40612 통신 천광철 2012-05-14
40611 기타 김주실 2012-05-14
40608 기타 고낙은 2012-05-14
40607 해결&감사글 소고미 2012-05-14
40606 식음료 유선영 2012-05-14
40605 기타 황진숙 2012-05-14
40604 유통 박정렬 2012-05-14
40603 생활용품 해결부탁드려요 2012-05-14
40602 통신 장윤희 2012-05-14
40601 기타 김진화 2012-05-14
40600 기타 이례호 2012-05-14
40591 서비스 김은경 2012-05-13
40590 기타 김윤호 2012-05-13
40589 기타 김가연 2012-05-13
40588 기타 최원호 2012-05-13
40587 기타 김예린 2012-05-13
40582 digital 강준수 2012-05-13
40576 자동차 지영욱 2012-05-13
40574 기타 윤수연 2012-05-13
40572 기타 손솔지 2012-05-13
40566 휴대전화 Anna 2012-05-13
40564 식음료 정대화 2012-05-13
40561 식음료 정대화 2012-05-13
40560 생활가전 임은화 2012-05-13
40559 기타 박소영 2012-05-13
40558 서비스 코코맘 2012-05-13
40557 식음료 허동현 2012-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