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sk 텔레콤의 봉이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은 sk 텔레콤의 봉이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은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05-15 14:09:53

본문

5/13일 오후 4시넘어서 데이터 정보료가 4만원.6만원.8만원을 각각 초과되었다는 문자가  114에서 와 있었습니다.. 요금제가 데이터 무제한이고 .혹시 몰라  일요일 114에 전화를해서 요금조회를 하려고 하니 통신장애로 인해서 조회가 안된다고 ars멘트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산문제로 인해서 문자가 잘못 왓나보다 하고 그날 보내고 월요일  저녁 혹시 몰라 야간상담사와 통화를 하니 . 하는 말이 자기의 업무가 아니여서 지금 답장을 못드린다고 했다. 5/15일 아침에 연락이 와서는 통화내역까지 열람을 한다고 하더니 정상결제가 되어서 납부를 하란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습니다.
도대체 sk 는 정상적인 결제란 무엇일까요  ? 본인도 모르는 요금을 결제해놓고 .. 회수대행이여서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를 했습니다.
아니 본인한테 허락도 없이 요금 결제를 해놓고 . 본인한테 돈을 내라고 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하고 .. 할인 반환금 미부과로 해지를 하란 말까지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요 .
sk에서 제 정보를 가지고 결제를 한다면 최소한 본인 확인을 하고 .아니면 . 본인이 아는선에서 결제를 하는게 정상결제인데도 불구 하고 .. 그냥 sk에선 핸드폰에서 정상결제되었다는 어이 없는 대답만해주곤 전혀 해결할 의사가 없음으로 이게 신고 합니다.
몇달전에도 이런 내용이 있어서 그냥 돈을 냈지만 . 이번만은 도저히 참을수가 없겠습니다.
아니 그냥 조용히 있는 고객은 봉인가요  ??
무작정 내라고 하면 .. sk라는 회사를믿고 핸드폰을 누가 사용하겠나요  ??
저와 상담한 상담사한테 할인반환금 미부과로 해지를 하라고하니까.. 그 요금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
그 요금 내지 못하고 sk는 절대로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맘까지 들엇습니다. 본인 확인없이 임의 회수대행은 가능하고 . 사용하지 않는 요금때문에 고충받고 있는 고객은 아무것도 아니란 말인듯해서 더욱 화가 났습니다.
sk가 고객을 얼마나 봉으로 생각하고 이런지는 모르지만 ..  정말 정말 한명의 소비자로써 이대로 묵사발 될수 없기에 이리 글을올립니다. .
제발 이런 고객이 또 나오지 않도록  정확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234 기타 유미 2012-07-03
53232 생활가전 임소희 2012-07-03
53224 생활가전 김정원 2012-07-02
53223 기타 이은성 2012-07-02
53222 생활용품 최경숙 2012-07-02
53221 생활용품 이종환 2012-07-02
53220 기타 ss 2012-07-02
53218 서비스 서정환 2012-07-02
53214 기타 하정아 2012-07-02
53210 식음료 문혜진 2012-07-02
53207 생활가전 강수미 2012-07-02
53204 통신 이주연 2012-07-02
53199 서비스 신현방 2012-07-02
53198 휴대전화 조중필 2012-07-02
53197 기타 임영복 2012-07-02
53192 금융 유은경 2012-07-02
53191 휴대전화 송주원 2012-07-02
53188 서비스 이준열 2012-07-02
53184 금융 유은경 2012-07-02
53178 휴대전화 조중필 2012-07-02
53175 기타 김지현 2012-07-02
53174 기타 김미연 2012-07-02
53172 기타 이상은 2012-07-02
53169 기타 정은주 2012-07-02
53158 식음료 김슬기 2012-07-02
53151 기타 황경주 2012-07-02
53144 생활가전 김정원 2012-07-02
53143 통신 조하현 2012-07-02
53140 통신 오기석 2012-07-02
53137 기타 황경주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