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다시 한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 다시 한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서희
  • 조회수 : 766회
  • 작성일 : 12-06-13 22:17:59

본문

지난번 청구한번 오지않더니 갑자기 신용정보로 넘겨서

신용불량자를 만들었던 LG텔레콤이 오늘 갑자기 메일로 청구서를 보내왔습니다.

청구서를 보내줬다면 제때제때 영수를 했을 부분에

단한번 보내지 않다가 연체금까지 한꺼번에 내라는건 말도 안됩니다.

분명 몇달전 구입당시 주소도 있겠고 청구서를 응당 보내주고

고객에게 알릴 의무가 있는데도 이행하지 않더니 연체금을 매달 징수하면서

내라는건 너무하잖아요..

갑자기 단한번도 청구가 오지 않다가 오늘 왔습니다.

미납으로만 10만원이 넘는데 연체금을 LG에서 통지도 안하고서는 과징하는 부분을

고객이 내야 하나요?

맨날 문자가 옵니다. 대부업체도 아니고,,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099 통신

처리

LG U+
김영혜 2012-06-19
50097 통신 김승용 2012-06-19
50096 유통 김후남 2012-06-19
50091 휴대전화 채유진 2012-06-19
50088 기타 서지영 2012-06-19
50081 휴대전화 이진용 2012-06-19
50074 digital 이유림 2012-06-19
50073 기타 박수곤 2012-06-19
50071 digital 길명희 2012-06-19
50069 식음료 이은정 2012-06-19
50067 서비스 서영옥 2012-06-19
50066 서비스 최훈 2012-06-19
50064 기타 이현진 2012-06-19
50060 생활용품 김경남 2012-06-19
50059 휴대전화 김명숙 2012-06-19
50056 생활용품 김미정 2012-06-19
50055 휴대전화 박숙진 2012-06-19
50054 생활용품 정길호 2012-06-19
50053 식음료 박종길 2012-06-19
50052 생활용품 김경남 2012-06-19
50051 통신 김성경 2012-06-19
50050 휴대전화 여진화 2012-06-19
50043 휴대전화 박주업 2012-06-19
50042 통신 송미경 2012-06-19
50041 생활가전 김종효 2012-06-19
50040 기타 이미연 2012-06-19
50039 기타 안은애 2012-06-19
50038 digital 김제문 2012-06-19
50037 기타 이해나 2012-06-19
50036 서비스 윤민희 2012-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