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산본점 이응진대리의 무책임한 업무 처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은행 산본점 이응진대리의 무책임한 업무 처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254회
  • 작성일 : 12-06-13 17:28:32

본문

얼마전 아파트 담보 대출을 갈아타는 시점이 되어 하나은행 산본점 이응진 대리에게 업무 처리를 위임하여 결과를 받아보았는데 터무니 없이 수수료가 많이 부과되어 확인해 보니 이전에 대출 받은 곳에서 고작 10일 차이로 중도상환수수료가 80만원이 부과되었다고 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쯤 더 생각해 보았더라면 중도상환수수료를 지불하기 전에 고객에게 알려만 주었더라도 다른 방법을 찾아 볼 수 있었을텐데 고객의 돈을 너무 중시하지 않은 태도라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담당자와 통화하니 알려드리지 못한 부분은 저의 실수이나 다른 해결방안의 없다고만 합니다. 고객이 뭘 얼마나 많이 아나요? 하나은행 산본점을 믿고 맡긴거였는데 고객의 돈을 얼마나 웃습게 생각했으면 그런 큰돈이 수수료로 지불되는데도 한마디 말도 없이 자기 돈인양 처리해 놓고 손해는 고객만 지라는 그런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납니다. 물론 처음 부터 잘 챙기지 못한 저의 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은행 산본점 이응진 대리도 절반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은행 직원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395 서비스 윤정열 2012-05-16
41394 유통 최선자 2012-05-16
41390 휴대전화 임현정 2012-05-16
41386 통신 주상일 2012-05-16
41380 기타 이미나 2012-05-16
41379 휴대전화 정춘옥 2012-05-16
41368 유통 김남선 2012-05-16
41362 통신 권보영 2012-05-16
41360 자동차 최민영 2012-05-16
41357 생활용품 박창석 2012-05-16
41356 기타 손창완 2012-05-16
41355 생활용품 이은비 2012-05-16
41354 생활가전 김선영 2012-05-16
41353 통신 황병국 2012-05-16
41352 식음료 이정민 2012-05-16
41351 digital 황용우 2012-05-16
41350 유통 이비아 2012-05-16
41349 기타 최광엽 2012-05-16
41348 휴대전화 조하나 2012-05-16
41347 식음료 박민화 2012-05-16
41346 서비스 안승태 2012-05-16
41345 기타 조승철 2012-05-16
41344 통신 유인근 2012-05-16
41342 기타 정지희 2012-05-16
41341 식음료 최문희 2012-05-16
41339 휴대전화 방림 2012-05-16
41335 휴대전화 이정배 2012-05-16
41333 기타 정지희 2012-05-16
41332 기타 최기덕 2012-05-16
41330 휴대전화

처리

고발
김승연 2012-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