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가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가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대희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05-10 16:17:16

본문

2009년 6월인가 7월 속초에서 출장으로 3개월간 오피스텔에서 생활하기 위해 인터넷을 가입했습니다.
당시 지인의 친구분이 인터넷 가입 받는다기에 최소가  1년이기에 1년 약정으로 가입하기로 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가입신청서없이 전화로 이것저것 불러주고 설치를 받은다음 해피콜에서 전화오는거만 대답만 해주면 끝난다기에 일하다말고 정신없이 설치 받고 네네 대답해주었습니다.
얼마전에 요금(자동이체) 연체 되었다고 해서 아 해지 안했구나 하고 해지신청을 하려 했으나 3년으로 약정이 걸려있어서 위약금을 50만원 가까이 요구 하더라구요.

해서 가입 신청서 확인해달라고 해서 받았는데 제가 직접 작성한는 전혀 없었고 3년으로 되어있고 신청인 란에 제 이름만 써있고 서명이 없더군요.

담당자 말로는 설치완료시 기사분pda로 사인이 신청서 사인으로 대체 한다고 하는데 이해할수가 없네요.

저는 설치완료에 대한 확인을 해준거지 가입상품에 대한 완전한 이해와 동의로 서명한것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업체에서는 해피콜 녹취를 들려주고 구두로 확인 다 하고 동의 했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법적효력도 있다고 하더군요.

녹취 내용을 들어봤을때도 제가 일하다가 급히 받고 통화중에도 잠시 일하고 다시 받고 해서 정확히 몇년약정에 뭐에 조건을 확인할수가 없었던 상태입니다.

설치 당시 꼼꼼히 확인하지 않은 제 잘못도 있겠으나 가입신청서의 약관등 설명도 제대로 듣지못하고고 신청서에대한 어떠한 서류도 못받았는데 시간이 지나 문제가 생기고 확인해보니 이런 생각지도 못한 일이 발생되버렸네요.

유선상으로 가입했다고 했는데 저는 1년약정으로 듣고 신청한건데 어떠한 중도에 확인이나 서류상 제가 확인할 방법이 없었는데도 전적으로 제가 다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인가요...

억울한 심정에 글 올려봅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가입하실때 1년약정이라고 듣고 계약을 하였는데 해지를 하려고보니 3년약정으로 확인이되고 당시 1년약정으로 계약했다는 증거 또한 명확치 않아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871 서비스 모윤미 2012-05-10
39870 금융 마영일 2012-05-10
39869 digital 최성채 2012-05-10
39868 생활용품 박지혜 2012-05-10
39867 휴대전화 김남중 2012-05-10
39866 생활용품 김보경 2012-05-10
39864 휴대전화 이미연 2012-05-10
39862 기타 최진남 2012-05-10
39861 통신 강기태 2012-05-10
39857 기타 장용수 2012-05-10
39848 서비스 김명일 2012-05-10
39845 건설

처리

**
황민환 2012-05-10
39842 휴대전화 강해균 2012-05-10
39841 해결&감사글 김경근 2012-05-10
39840 생활가전 김영국 2012-05-10
39832 휴대전화 박정수 2012-05-10
39831 통신 백선흥 2012-05-10
39830 기타 최경님 2012-05-10
39829 기타 한지선 2012-05-10
39828 휴대전화 윤성민 2012-05-10
39827 서비스 정지연 2012-05-10
39821 기타 황순혁 2012-05-10
39820 생활용품 김영원 2012-05-10
39818 기타 최진남 2012-05-10
39816 식음료 윤현숙 2012-05-10
39815 기타 정승회 2012-05-10
39814 생활가전 박도율 2012-05-10
39813 기타 민송 2012-05-10
39809 기타 이미연 2012-05-10
39807 서비스 이건 2012-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