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현대 HCN방송 억지정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충북현대 HCN방송 억지정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05-14 16:54:49

본문

3년전 HCN방송에서 TV수신 가입을 받으러와서 방송신청 안하면 TV가 안나온다고 말도 안되는 얘기를
했다더군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아빠는(약 70세 가까이 되셨습니다.) 그사람말만 듣고 3년이나 되는 약정기간에 사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후에 저희가 알아보니 이동네에서 HCN방송이 가장 비싸더군요.
잘 모르는 어른들에게 이런식으로 대충설명하고 TV가 안나온다는 헛소리 하는건 맞는건가요??

방송수신에 대해서 잘 모르는분에게 대출 설명하고 사인받아가고 약정 기간 겨우 다채워서 쓰고 이젠 해지하려고 하는데  이젠 중간에 연체기간이 있어서 일시정지가 된적이 있었다고 우기면서 일시정지 기간까지 다 채워서 써야 한다고 억지정책을 씁니다.

솔직히 너무 짜증이 나네요~
TV수신 업체가 한두군데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는방법인가요??

그리고 3년이나 썼고 연체가 되었다 할지라도 연체비까지 다 받아가면서 일시정지된 사실도 몰랐던 우리에게 그 기간을 또 채워야만 기간이 끝나는거라고 채우고 해지하라는 일방적인 정책이 맞는건가요??

그리고 의무사용기간을 두고 이런식으로 하는정책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화가나서 고발합니다.
말도 안되는 이런정책 충북 HCN방송..
조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업체에서 TV수신 가입을 받으러왔는데 방송신청을 안하면 TV가 안나온다며 정확한 설명없이 약정기한이 적힌 계약서에 아버님께 사인을 유도하여 신청하셨다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방송업체의 부당한 약정계약에대해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395 기타 이미진 2012-05-12
40394 생활용품 서보용 2012-05-12
40393 서비스 한윤주 2012-05-12
40392 기타 한국혀 2012-05-12
40391 서비스 교복 2012-05-12
40390 서비스 김채정 2012-05-12
40389 서비스 신동화 2012-05-12
40386 통신 강은경 2012-05-12
40371 식음료 신정권 2012-05-12
40370 기타 이은정 2012-05-12
40369 생활용품 김혜란 2012-05-12
40368 자동차 이범수 2012-05-12
40367 생활가전 김지원 2012-05-12
40366 생활가전 김지원 2012-05-12
40365 서비스 정지하 2012-05-12
40364 휴대전화 김수빈 2012-05-12
40363 서비스 정환종 2012-05-12
40362 서비스 정지하 2012-05-12
40361 휴대전화 김수빈 2012-05-12
4035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5-12
40354 생활용품 이정은 2012-05-12
40345 휴대전화 김재근 2012-05-11
40343 기타 정당소비자 2012-05-11
40328 휴대전화 뿌잉 2012-05-11
40325 휴대전화 정수란 2012-05-11
40321 서비스 덕천돼지 2012-05-11
40319 서비스 전경수 2012-05-11
40317 서비스 김용만 2012-05-11
40315 자동차 이상엽 2012-05-11
40314 자동차 김용재 2012-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