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미피부과 홍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뉴미피부과 홍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낙은
  • 조회수 : 699회
  • 작성일 : 12-05-14 09:03:55

본문

안녕하세요!!

리뉴미피부과에서 시술 후에 불만이 생겨서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확인을 하였는데 제가 쓴 글이 지워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지우지 말라고 다시 올렸습니다.

그러니 이번에는 제 아이피 자체를 차단을 해서 홈페이지에 못들어가게 했더라구요.

처음에는 점검중이라고 뜨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매일 들어갈때 마다 점검중이라고 떠서
다른 사람한테 들어가보라고 하니 들어가지더라고요.

이거 이렇게 해도 되는겁니까?

고객과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이렇게 일방적으로 연락을 못하게 하는 병원 처벌을 못하나요?

제가 병원 홈페이지에 올려던 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세상이 참 무서워요.

병원 과실에 따른 보상을 요구하려면 병원측의 부적절한 치료로 인해 피해가 발생되었다는 인과관계가 성립되고 이에 따른 피해발생 정도가 객관적으로 입증되어야 해요. 즉, 병원측의 잘못된 진단, 치료, 수술로 인하여 발생된 부작용이나 후유증 등 악화된 피해결과가 다른 병원 의사소견서상 객관적으로 입증될 때에 치료비 환불 등의 보상방안에 대해 협의해야 되는데..

 

저는 IPL시술을 받고 29년동안 멀쩡했던 턱수염이 듬성듬성 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전지훈 선생님은 전혀 상관이 없데요.

인터넷에 자료를 찾아봐도

남자분들의 경우, 수염이 있는 부위를 치료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혹은 부분적으로 털이 빠질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것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미리 시술하기 전에 말씀해주세요.

이런부분이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니 이건 신뢰할 수 없는 자료라고 하네요.

 

설령 아니라고 해도 환자를 이해시켜야 되는데 무조건 아니라고 하니 저는 다른 병원들을 통해 입증을 하는 수밖에 없어요.

 

불만제로에도 신청을 하고 소비자 상담센터에도 문의를 해야되고,

일하느라 바쁜데 이것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시술을 받은후 부작용이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성형시술 부작용이나 잘못에 대한 입증 시 시술비 환급이나 보상요청 가능합니다. 이에 시술받은 사항에 대한 진료기록차트 확보 후 전문의의 소견첨부하여 치료비등에 대한 손해배상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168 자동차 장연식 2012-06-19
50166 서비스 이호근 2012-06-19
50163 기타 최수정 2012-06-19
50162 digital 김동기 2012-06-19
50152 기타 최복기 2012-06-19
50151 통신 배지연 2012-06-19
50149 휴대전화 고희영 2012-06-19
50145 금융 최낙범 2012-06-19
50142 기타 김도희 2012-06-19
50135 휴대전화 안치영 2012-06-19
50134 휴대전화 임성호 2012-06-19
50133 서비스 김한나 2012-06-19
50132 휴대전화 임연정 2012-06-19
50131 digital 박혁순 2012-06-19
50126 식음료 김미경 2012-06-19
50125 서비스 이선아 2012-06-19
50124 유통 손빈 2012-06-19
50122 금융 양금연 2012-06-19
50120 통신 정소라 2012-06-19
50119 기타 박정현 2012-06-19
50118 기타 이준례 2012-06-19
50117 기타 우치영 2012-06-19
50116 금융 손현국 2012-06-19
50115 자동차 김혜영 2012-06-19
50113 휴대전화 박윤순 2012-06-19
50111 서비스 이보나 2012-06-19
50110 통신 소미영 2012-06-19
50102 생활가전 김애란 2012-06-19
50100 유통 김후남 2012-06-19
50099 통신

처리

LG U+
김영혜 2012-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