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윙크걸 기름종이 파우더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가닉팜코리아 ] 다이소 윙크걸 기름종이 파우더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하은
  • 조회수 : 2,725회
  • 작성일 : 25-11-14 21:12:13

본문

다이소에서 거의 3년 동안 같은 윙크걸 기름종이 파우더 라는 상품을 이용해 왔습니다. 쓸 때마다 다시 사서 새로 써서 향과 어떤 제품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새로 사서 얼굴에 바르는데 갑자기 역한 화학약품 예를들어 락스?찌든 기름 냄새?같은 화장품에서 나서는 안될 냄새가 나서 잘못 맡았나 하고 다시 발라봐도 똑같았습니다.
같이 오는 퍼프가 문제인줄 알고 다른 퍼프를 사용해도 냄새가 그대로 나 그 후로 안쓰고 다른 파우더를 썼는데
그 후로 쓴 부위인 이마에만 여드름과 각종 피부트러블이 올라와 고생하여 뭔가 문제가 있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혹시 리뉴얼을 했나 싶어 친구가 새로 사서 쓰고있는 파우더 냄새를 맡아봐도 제것과 달리 기존 냄새와 똑같았습니다. 물론 유통기한도 안지났습니다
제 친구들도 뭔 냄새가 다르냐고 똑같겠지 라며 맡아봤지만 맡은 후에 다들 헛구역질을 하며 뭔 냄새가 썪은 내 가 나냐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이 후 상품 뒷면에 있는 소비사상담실에 전화를 하였으나 그냥 전화번호만 기재해놓은듯 어떠한 기계음도 없고 안내음도 없었으며 신호가 끝가지 울리며 연결이 안됐습니다.
여드름과 피부트러블 때문에 돈도 돈대로 쓰고 파우더도 지금까지 믿고 썼는데 건강에 뭔가 악영향이 있을까 무섭습니다.
환불과 피해보상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사용후 부작용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화장품(샴푸포함)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환급을 요구할 근거가 없으며, 제품의 하자(이물혼입, 함량부적합, 변질부패,유효기간 경과, 용량부족, 품질성능기능 불량)가 있다면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용 후 부작용이 발생된 경우, 피부과 전문의로부터 해당제품 사용 후 발생된 부작용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면 보상 가능합니다. 따라서 진단서와 치료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해당제품의 반품은 물론 치료비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478 생활가전 손미선 2012-06-05
46477 기타 안지선 2012-06-05
46476 기타 김완수 2012-06-05
46475 기타 강효정 2012-06-05
46474 자동차 김태완 2012-06-05
46471 통신 박봉철 2012-06-05
46470 생활용품 나승권 2012-06-05
46468 기타 조희정 2012-06-05
46466 기타 김미경 2012-06-05
46463 기타 김민정 2012-06-05
46461 통신 박상호 2012-06-05
46459 기타 최명희 2012-06-05
46457 휴대전화 김순심 2012-06-05
46454 자동차 이주호 2012-06-05
46453 통신 강문 2012-06-05
46452 기타 정원빈 2012-06-05
46450 식음료

처리

티몬
김진희 2012-06-05
46449 서비스 조성규 2012-06-05
46448 자동차 김대현 2012-06-05
46447 기타 정수정 2012-06-05
46446 자동차 박소현 2012-06-05
46445 통신 이설희 2012-06-05
46444 서비스 오석훈 2012-06-05
46443 통신 이제현 2012-06-05
46442 생활용품 신승민 2012-06-05
46441 식음료 홍순욱 2012-06-05
46440 생활용품 이은례 2012-06-05
46438 통신 김유미 2012-06-05
46437 통신 김유미 2012-06-05
46433 통신 김유미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