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통신사의 대박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통신사의 대박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래
  • 조회수 : 1,623회
  • 작성일 : 12-09-26 13:27:34

본문

저희집이 신도시라 원래 전화기가 잘 안터졌습니다. KT쪽에서 옥상에 중계기를 설치한 다음에도 잘터지지는 안았지만 그런데로 쓸수는 있었습니다. 근데 볼라벤 태풍이 지나간 다음부터는 전화기가 안터지더군요.그래서 KT에 중계기 의뢰를 했습니다.2012년 9월 2일 월요일에 했습니다. 기사님이 수요일날쯤 전화가 오더군요. 약속을 잡다가 그주는 저희가 집에 없는관계로 다음주 월요일날 해달라고 말했습니다.기사님왈 자신의 무슨 성과인가 하는것때문에 그럼 취소를 하고 다시신청을 하면안되겠냐고 하더군요 물론 설치는 중복의뢰라 다음주 월요일날 긴급으로 설치가 된다고..그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그리고 9월9일 일요일 또 신청을 했습니다.그리고 깜깜무소식이더군요.제가 그다음주 월요일인가에 전화해서 항의전화를 했습니다.물론 그쪽에서는 연락도 없었습니다.
항의를 한후에 그 설치기사분이 전화를 주시더군요.장비가 없다는 이유로 설치가 지연되고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전화라도 줬다면 이렇게 화나지는 안았을 겁니다.기사분왈 고객님 죄송합니다 장비부재로 설치가 지연되고있습니다.다음주 월요일 화요일 쯤에는 장비가 들어올테니 빨리 해드린다고..저는 화나는 감정을 억제하고 다시 믿기로 했습니다.근데 또 연락도 없고 깜깜무소식이더군요.이제는 안되겠다 싶어서 어제 고객센터로 전화를해 항의를 하니 고객만족팀과장님께서 전화를 주시더군요.간단히 말해 그과장님왈 중계기가 현재 없는관계로 설치가 지연되니 양해바란다고..더더군다나 언제될지도 모르겠다고하네요.저는 비싼요금내가면서
쓰지도 못할전화기 그냥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그건 절대안된다고 하더군요.그럼 근한달간 전화를 못썼으니 그달요금하고 앞으로 중계기 달때까지의 요금은 면재해달라고 했습니다.물론 그것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중계기 달아줄때까지 그냥 잔말말고 써라 이거냐..하고 말했더니 네 죄송합니다 양해바랍니다.이러고 있습니다.그래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 하니 네 그렇게하세요라고 말하네요.저는 어떻게해야하나요?일계 소비자라 이렇게 대우를 하나요?저희집 현재 저희부부 둘다 케이티고 유선전화기도 없는 상태라 집에서 전화를 못씁니다.SK에서 무선공유기 가져다준거로 와이파이로 카카오톡으로밖에 상대방과 연락할방법밖에 없습니다.
뭐이런 억울한일이 다있는지 그과장이라는분 상담내용 모두 녹취됐다고해서 그녹취자료달라고했더니 줄수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고 직통연락처 알려준건 전화받을 생각도 안하고 케이티전화해서 그분 다시연락하고 싶다고하면 전해주겠다하고 전화도 없습니다.제발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388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384 기타 정재훈 2012-06-01
45382 통신 전재민 2012-06-01
45380 기타 이경애 2012-06-01
45375 금융 이미경 2012-06-01
45374 digital 한동훈 2012-06-01
45373 기타 황영수 2012-06-01
45368 통신 정미 2012-06-01
45365 통신 이건우 2012-06-01
45363 digital 이정미 2012-06-01
45362 통신 임희정 2012-06-01
45360 digital 이정미 2012-06-01
45357 기타 김준미 2012-06-01
45355 통신 조홍채 2012-06-01
45353 자동차 박성식 2012-06-01
45351 자동차 김영선 2012-06-01
45350 통신 민태권 2012-06-01
45348 서비스 이동호 2012-06-01
45346 생활용품 김승현 2012-06-01
45340 기타 강경덕 2012-06-01
45339 기타 정재훈 2012-06-01
45338 금융 정이슬 2012-06-01
45336 서비스 임세연 2012-06-01
45334 기타 함미화 2012-06-01
45333 통신 김지수 2012-06-01
45331 통신 정인숙 2012-06-01
45325 서비스 남익현 2012-06-01
45324 자동차 지윤희 2012-06-01
45322 서비스 조정화 2012-06-01
45321 통신 김영우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