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도 없이 도배벽지를 아무렇게나 붙이고 방치하고 엉망인 재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협의도 없이 도배벽지를 아무렇게나 붙이고 방치하고 엉망인 재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효정
  • 조회수 : 773회
  • 작성일 : 12-06-01 01:47:19

본문

1. 작은 방 8년전 다른업체에서 도배한 올바른도배
2. 이틀 전 도배한 통로기둥부분(재단)
3. 이틀 전 도배한 천장(벽지가 떨어짐)
4. 이틀 전 도배한 화장대(오른쪽 왼쪽 모두 사진과 똑같은 상황)
5. 이틀전 도배한 통로기둥2(재단)

이틀 전 부분도배(거실과 천장, 부엌, 안방화장실통로만)를 했습니다. 
원래 있던 벽지는 깨끗하지만 며칠 후부터는 손님이 자주 방문할거라 깨끗한 것으로 바꿨습니다.
맨위의 깔끔한 재단벽지는 8년전쯤에한 벽지이구요.
그외의 사진들은 이틀전 도배 후 사진입니다.

시공 후 아저씨들을 보낸 후 보니 재단이 엉망이었습니다..
그래도 힘든 일을 하시는 분이라 돈도 한번에 다 부쳐주고
그냥 가족들이 칼로 재단하면 된다라 생각하고있었죠..

31일 오후5시경 거울에 뭍은 풀을닦다가 발견하고 연락해서 사장님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4번째 사진에 보시면 나무화장대 옆에 도배가 뜯어진채로
그대로 방치되거나 억지로 풀로붙여놓았더라구요..
그래서 사장님을 집으로 불렀습니다.

(가족들간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초보자 아닙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예전에 가족들끼리도 도배했는데도 이정도는 아니었고
혹여나 화장대 옆은 함이 달려있어 어렵다라고 말씀이라도 하셨으면 저희가 다른 방도를 취했을거라 말했더니.. 방금 전 사장님이 "그런걸 저희가 왜 말해야합니까? 직접도배하시든가!" 하면서 고함을 지르는겁니다.)

화장대부분벽지를 전부 다 다시해야겠던데 벽지를 오려서 그곳만 땜빵하듯이 해줄 생각인거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면 보기가 싫고 모두해달라 그랬더니 사장님이 고발하세요!하고 나가버리는겁니다..
같이 온 아주머니는 붙잡으러가고 다시 사장님과 아주머니가와서 만일 이게 문제가있다고 판결난다면 환불해주실거냐고 물었더니 환불은 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못해준다는듯 말하고 나가버리고

남은 아주머니는 얘기를 나누다가 자기들 잘못을 인정하더라구요.
녹음도 시켜놓았습니다.


사진을 보시고 법적 신고가 가능하다하시면 준비를 해볼까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16753&page=1&sm=2&kw=%C3%D6%C8%BF%C1%A4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173 금융 조영선 2012-05-29
44172 해결&감사글 이은경 2012-05-29
44171 생활용품 김진호 2012-05-29
44170 기타 노사랑 2012-05-28
44168 생활용품 이선주 2012-05-28
44167 기타 이지혜 2012-05-28
44164 서비스 남경선 2012-05-28
44163 digital 정다은 2012-05-28
44162 식음료 최한솔 2012-05-28
44161 생활용품 황범석 2012-05-28
44160 휴대전화 안성민 2012-05-28
44158 금융 방종례 2012-05-28
44155 생활용품 고성도 2012-05-28
44154 휴대전화 김주리 2012-05-28
44150 금융 윤형우 2012-05-28
44149 digital 천영곤 2012-05-28
44148 기타 박우진 2012-05-28
44145 휴대전화 정경수 2012-05-28
44144 기타 김송이 2012-05-28
44143 유통 유재성 2012-05-28
44139 휴대전화 류상욱 2012-05-28
44134 서비스 정재연 2012-05-28
44130 생활가전 이위환 2012-05-28
44129 생활가전 김헌숙 2012-05-28
44121 식음료 유그림 2012-05-28
44120 기타 임형순 2012-05-28
44119 기타 김은혜 2012-05-28
44118 기타 정여진 2012-05-28
44117 식음료 유영길 2012-05-28
44116 기타 유영길 2012-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