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지를 신청했는데도, 통장에서 10개월동안 돈을 인출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약해지를 신청했는데도, 통장에서 10개월동안 돈을 인출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은경
  • 조회수 : 642회
  • 작성일 : 12-03-21 18:04:57

본문

작년 여름에 친정아버님(82세)댁에 가서 인터넷사용(LG)을 SK로 바꾸겠다고 하니까, 자기네가 더 좋은 서비스를 주겠다고 하며 연장해줄 것을 권장하였으나, 이미 SK에 신청을 하였다고 하니까, 그럼 나중에 서류를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친정집의 집수리때문에 정신이 없어 서류를보내지 않았는데, 그 후 다른 연락도 없이 그동안 꼬박꼬박 인터넷 요금을 인출하였는데, 우연히 친정오빠가 통장을 확인하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니까 이미 인출된 금액을 돌려줄 수는 없다고 하며 그제서야 해지를 해주었습니다. 20만원이 넘는 금액이 노인네들한테는 상당히 큰 금액이므로 돌려달라고 계속 전화를 하였으나, 안된다고 하는데, 우리가 다른 통신사에 계약한 것을 알면서도 전혀 내색하지 않고 돈을 빼간 것은 너무나 사기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친정아버님이 굉장히 기분 나빠하시면서 그 회사로 찾아가겠다고 하십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댁의 인터넷을 타사로 바꾸시면서 해지를 하셨는데 그 이후로도 요금이 자동인출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553 생활용품 홍미란 2012-05-13
40552 휴대전화 김민호 2012-05-13
40551 생활용품 홍미란 2012-05-13
40550 기타 이경화 2012-05-13
40549 생활가전 황규헌 2012-05-13
40547 건설 김상태 2012-05-13
40540 휴대전화 박준혁 2012-05-13
40539 기타 전은숙 2012-05-13
40538 휴대전화

처리

**
박준혁 2012-05-13
40537 기타 김난영 2012-05-13
40536 통신 남궁현 2012-05-13
40530 기타 변세나 2012-05-13
40529 통신 탁용현 2012-05-13
40528 기타 이영주 2012-05-13
40527 기타 김선현 2012-05-13
40526 서비스 주의숙 2012-05-13
40523 유통 배주희 2012-05-13
40519 기타 강아지꽃 2012-05-13
40509 기타 조현진 2012-05-13
40507 기타 김우태 2012-05-13
40506 휴대전화 지수민 2012-05-13
40505 휴대전화 황현준 2012-05-13
40504 생활용품 박수정 2012-05-13
40503 서비스 옥사랑 2012-05-13
40502 생활용품 박민경 2012-05-13
40501 생활용품 박수정 2012-05-13
40500 기타 류동우 2012-05-13
40499 금융 김정숙 2012-05-13
40498 자동차 김주연 2012-05-13
40497 서비스 최현진 2012-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