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싸이트에 가입되었습니다..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게 싸이트에 가입되었습니다..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애
  • 조회수 : 2,702회
  • 작성일 : 12-08-22 09:51:20

본문

억울하게 한싸이트에 가입되어 돈을 야될수밖에 없기에 글을올립니다.

저희부모님이 장사를 하고계신데.몇일전부터 계속 http://kti114.net/2010/htm/productzone.htm

저싸이트에서 전화가왔습니다.

네이버에 광고와 홈페이지를 만들어주고 돈을 받는 그런회사입니다.

8월7일경에 저희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셧고, 분명히 안한다고 말씀하시고

전화를끈으셧고 저도 옆에에 분명히 들었는데.. 몇일후인 오늘 21일에 우편물을 받아보니

가입이 된것입니다. 황당해서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보니

저희어머니께서 수락을 하셧다는겁니다

그래서 녹취록을 들어보니 중간에 어머니가 돈들어가는거면 난 안한다.라고도 하셧고

그쪽에서 가입여부를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줄테니 번호를알려달라 해서

어머니가 번호도 알려주셧다 합니다.

그런데 그런문자는 오지도 않았고. 어머니가 이해못하는말들로 유도를 하기에

귀찬아서 끊으시려고 '알았어요' 하셧는데 그말한마디에 가입을 시켯습니다.

따로 인증한것도 없고, 언제 어디서 요금이 빠질거다 라는말들도 없었구요..

그전화이후 달랑 그냥 홍보 안내문두장만 오늘 가게로 날라왔네요..

저희가 취소신청해달라고 계속말했지만 한번 신청한거는 취소가 안된다고 막무가내로 하시더라구요..

말이 안되는 문제 아닌가요..? 진짜 억울해죽겠습니다..

330.000만원이라는돈도 아깝긴하지만.. 정말 화가납니다..

그리고 그쪽에서 보내준 안내장에보면

사이트 등록시 사업자 등록증및 구비서류도 필요하다고 안내되어있고

심사기간이 15-20일이라고 젹혀있는데 전화한후로 오늘이 15일짼데 왜

취소가 안된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읽어보시고.. 연락부탁드립니다..너무 당황해서 두서없이 글을썻네요..

힘들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서류등록없이.. 이렇게 나몰라라 가입해놓고' 알겠어요' 라는 말한마디에

돈을빼앗아가는 사이트가 어딧습니까..

제발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회원가입 하겠다고 동의한적 없는데도 불구하고 임의로 가입시켜놓고 해지거부하고 있어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방문판매로 구입한 경우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관련업체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해지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547 휴대전화 권아람 2012-06-13
48546 서비스 김보경 2012-06-13
48545 휴대전화 김보람 2012-06-13
48544 유통 엄혜정 2012-06-13
48543 통신 지명근 2012-06-13
48542 식음료 임효숙 2012-06-13
48541 자동차 한재봉 2012-06-13
48540 통신 김대현 2012-06-13
48539 기타 김성이 2012-06-13
48538 기타 김인선 2012-06-13
48537 휴대전화 김다영 2012-06-13
48536 서비스 안효상 2012-06-13
48535 자동차 이상섭 2012-06-13
48530 생활용품 이옥순 2012-06-13
48528 식음료 이광현 2012-06-13
48522 서비스 김수미 2012-06-13
48521 생활용품 이왕건 2012-06-13
48516 기타 김문희 2012-06-13
48513 기타 진정희 2012-06-13
48512 서비스 김성숙 2012-06-13
48509 유통 서윤후 2012-06-13
48507 통신 김향주 2012-06-13
48506 휴대전화 조만 2012-06-13
48502 식음료 정희진 2012-06-13
48497 기타 박정빈 2012-06-13
48496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4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3 자동차 김효준 2012-06-13
48492 통신 김향주 2012-06-13
48491 생활가전 전미정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