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휴대폰 서비스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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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안나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05-17 00: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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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사용하던 중 휴대폰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출산하여 아이를 돌보아야하는 엄마인지라 30분을 소요하는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서비스 받기가 에로 사항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휴대폰이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지라 어려운 발걸음으로 첫번째 서비스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당시 휴대폰의 문제는 전원이 자주 꺼지는 것이였습니다.
방문 당시 대구시 서대구점의 김경한이라는 기사님에게 A/S를 보게 되었고 휴대폰을 보고는
유용하지 않은 앱을 다운받아 휴대폰 전원의 이상을 초래하므로 초기화하고 앱은 되도록이면 받지말라고 하며 돌려보내더군요.
기기의 환경이나 구조등을 모르는 소비자로써는 전문가가 얘기하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돌아와 사용을 하던 중...
그래도 계속 되는 문제로 3개월 뒤 다시 서비스 예약을 하고 아기를 데리고 두번째 방문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서재우라는 담당기사가 첫번째 방문 이력이 남아 있음에도 확인까지 하고는 당당하게
휴대폰을 기기결함을 생각하지 않고 또 다시 제게 유용하지 않은 앱을 다운받아 그렇다고 당당하게 초기화를 또 시켜주더니 이제는 앱 다운받지 말고 휴대폰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며 사용하라더군요.
뭐 이런 휴대폰이 다 있나싶으면서도 스마트폰인지라, 80만원이나하는 고가의 휴대폰인지라 구매하고 사용하는 입장으로써는 이 아까운 휴대폰을 버리지도 어떻게 할 수도 없어 고유의 휴대폰 그대로 사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스마트 폰 아시다싶이 여러가지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기 편한 스마트 폰을 문자보내고 전화주고 받기만 해야한다니 너무 어처구니 없어... 그래도 전문가 말이니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달 가량이 다 되어 갈 무렵엔... 휴대폰에 이상한 메시지가 시도 때도 없이 뜨고 전원이 꺼지고 켜지는 건 이젠 지 마음되로고 며칠전부터 켜지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오늘 세번째 방문을 하였습니다.
세번째가 되어서야 휴대폰 기계 내부를 보더니 메인보드가 깨졌다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바깥 출입도 어려운 애기를 들쳐 엎고 왕복 1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휴대폰 한번 잘 써보겠다고
세번이나 방문하면서 처우가 고작 초기화에 앱 다운 받지말라니...
한번만이라도 기계결함인걸 확인해봐줬더라면 1년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호소하지도 않았을것이며
교통비에 수고스러움과 정신적 피해, 휴대폰 사용의 불편함 어찌 보상할겁니까?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본사에 불만 신청할꺼라며 큰소리치고 나와서 스카이 서비스센터 접속을 하려고 하니 접속도 못하게 막아놓았더군요.
어제까지만 해도 A/S접수까지 했던 사이트였는데...
로그인도 못하게 차단시켜 놓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면서 서비스 만족 전화에 매우만족이라고 해달라고 인사하며 전화까지하는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소비자로써 황당하고 분명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피해해결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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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핸드폰의 잦은 이상현상으로 먼거리에있는 A/S센터 방문하셨는데 개선되지않아 더욱더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