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 없는 가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터무니 없는 가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환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2-06-09 19:44:34

본문

8월 9일 보조키 (도어락)이 헛돌아서
AS를 불렸습니다 상담원 말씀이 출장비 만원 과  부품 교환시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 하시길래
알겠습니다 하고 1시간쯤 지나서 여성 기사분이 오셔서  밖에서 헛도는것은 못 고치고 무셔서
문을 연다고 하시길래 제가 열어 드린다고 하고 간신히 문을 열었습니다
사실 개인 적으로는 도어락을 부셔야 된다 하면 제가 부셔서 보조키를 사서 달면 그만인데
부셔서 다시 단다고 한다면 구지 AS를 부를 필요 까진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자우지가 문을 열어 드렸더니 핀 하나만 꼿고나서 3만원을 달라고 하니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처을에 핀이 빠져서 그러니 핀만 꼿으면 됩니다 라던지 말을 해 주었으면 제가 충분히 고칠수 있는거구
(누구든지)
너무 어의 없는 가격을 불러 너무 황당 하고 기계를 부슬라 하는것도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본사에 전화해서 2만원에 합의를 봤지만 2만원도 터무니 없는 가격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잘 모르는 소비자들은 3-4만원을 들여서라도 고치던지 파손시 새 도어록을로 교환을 무조건 해야 하는
이 업체는 써비스 체계를 고쳐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업체는 삼성 계열인거 같아요 손잡이에 삼성 이라고 영어로 써있습니다
1588-4141
어떻게 처리를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답변 부탁 드려요
도어록 회사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어락고장으로 A/S요청하셨는데 간단히 고칠수있는 부분을 가지고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656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21
50652 휴대전화 조병일 2012-06-21
50651 digital 이광석 2012-06-21
50646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5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2 식음료 현정 2012-06-21
50640 서비스 김현철 2012-06-21
50639 휴대전화 장길재 2012-06-21
50638 휴대전화 이상숙 2012-06-21
50637 기타 말달려 2012-06-21
50636 기타 제연정 2012-06-21
50635 서비스 임금선 2012-06-21
50634 서비스 한승혜 2012-06-21
50632 생활가전 황상익 2012-06-21
50630 휴대전화 김주환 2012-06-21
50627 기타 정미애 2012-06-21
50626 생활용품 김할란 2012-06-21
50623 기타 유효영 2012-06-21
50621 서비스

처리

**
조현규 2012-06-21
50620 식음료 김경민 2012-06-21
50619 생활용품 쵸코네 2012-06-21
50617 생활가전 김영훈 2012-06-21
50616 통신 최현주 2012-06-21
50614 기타 이원숙 2012-06-21
50613 서비스 진선명 2012-06-21
50612 서비스 최한나 2012-06-21
50611 통신 고현옥 2012-06-21
50606 서비스 전윤경 2012-06-21
50603 통신 최성희 2012-06-21
50602 휴대전화 박지운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