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태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2-05-26 13:02:13

본문

인터넷을 재약정하면서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상담 박고 B TV를 계약하였으나,
TV 설치 후 확인결과 스포츠 6개 채널만 시청가능함
상품을 판매한 판매처 나 106 모두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타 부서 문제로 책임회피함
계약대로 TV 시청을 요구 하였으나, 위약금을 받지 않을테니 해약요구
(최고 책임자라고 하는 000과장은 죄송하다는 말로 시간만 끌뿐 합당한 해결책 미제시)
 

이러한 SK 의 고객과  약속을 저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에 10년 이상 SK를 사용한 고객으로서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재약정을 하며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안내받았으나 6개 채널만 시정가능하여 불쾌한 기분 드셨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는 접수된 제보에 대해 소비자분쟁 해결기준등을 통한 중재 업무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측에 민원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789 휴대전화 박진화 2012-05-14
40787 기타 김현주 2012-05-14
40786 digital 박준호 2012-05-14
40782 digital 정내수 2012-05-14
40780 기타 이희복 2012-05-14
40777 식음료 어울림 2012-05-14
40776 기타 안민기 2012-05-14
40775 digital 정내수 2012-05-14
40774 서비스 이혜진 2012-05-14
40773 통신 김봉준 2012-05-14
40772 서비스 최영미 2012-05-14
40771 생활용품 김전홍 2012-05-14
40770 휴대전화 안준형 2012-05-14
40769 생활용품 박선희 2012-05-14
40768 유통 최원석 2012-05-14
40767 생활가전 전성희 2012-05-14
40766 기타 김용환 2012-05-14
40765 기타 안경희 2012-05-14
40763 생활용품 박보람 2012-05-14
40761 생활용품 목지원 2012-05-14
40760 생활가전 김보경 2012-05-14
40759 기타 이소영 2012-05-14
40756 기타 전형춘 2012-05-14
40751 생활가전 우제길 2012-05-14
40750 서비스 김미송 2012-05-14
40748 생활용품 정혜민 2012-05-14
40746 생활용품 지혜미 2012-05-14
40744 기타 김현희 2012-05-14
40742 기타 이대희 2012-05-14
40736 서비스 이애림 2012-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