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일방적 판매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의 일방적 판매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인욱
  • 조회수 : 555회
  • 작성일 : 12-05-21 16:49:28

본문

1. 계약차종 : 벨로스터 터보(계약서 및 견적서 첨부)<BR>2. 계약일 : 2012년 5월 15일 / 서울 아현 대리점<BR>3. 계약자 : 오**(본인)<BR>4. 고발내용<BR><BR>상기 본인(오**)은 첨부된 계약서대로 차량매매계약을 실시 하였으며, 금주 안으로 차량을<BR><BR>인수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문자로 받았습니다. 허나 현대 자동차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제가<BR><BR>차량을 인수 후 수출을 하여 부당이익을 볼 것이라는 판단을 하여 현재 차량 판매을 거부하고<BR><BR>있으며, 본사 고객센터도 지점의 지점장 하고 해결하라고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이에<BR><BR>현대 자동차는 어떤 근거로 고객(오**)을 파렴치한으로 매도하여 판매를 거부하는지 알수가<BR><BR>없습니다. 따라서 본 상담인(오**) 다음과 같이 고발을 하려고 하는데 가능한지요?<BR><BR>1)소송은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요?<BR><BR>2)명예훼손으로 고소가 가능한지요? 문자에 저장이 되어있음.<BR><BR>3)현대자동차의 근거 없는 판매 거부로 인해 소비자는 상기 브랜드에 대한 국내 판매정지 소송을<BR><BR>제기 할 수 있는지요?<BR><BR>너무 억울하고 분하여 기분을 억제 하기가 힘든 실정임니다. 도와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자동차 구입후 수출하여 부당이익을 취할려고 한다며 없는 내용을 만들면서까지 판매거부를 하고있어 황당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368 생활용품 최민지 2012-06-20
50366 생활용품 서민성 2012-06-20
50365 기타 현이조 2012-06-20
50363 식음료 권미진 2012-06-20
50361 휴대전화 정규석 2012-06-20
50358 digital 유동희 2012-06-20
50357 생활가전 김선아 2012-06-20
50356 통신 조현옥 2012-06-20
50355 서비스 신유미 2012-06-20
50354 서비스 최상옥 2012-06-20
50353 기타 김재연 2012-06-20
50352 휴대전화 정규석 2012-06-20
50349 digital 박경안 2012-06-20
50343 서비스 이유영 2012-06-20
50342 서비스 윤정희 2012-06-20
50337 서비스 박혜영 2012-06-20
50336 통신 최원영 2012-06-20
50334 서비스 윤정희 2012-06-20
50332 생활용품 사공혜 2012-06-20
50331 기타 최수원 2012-06-20
50330 생활가전 이정 2012-06-20
50329 기타 고희정 2012-06-20
50325 통신 김세영 2012-06-20
50322 식음료 송애경 2012-06-20
50321 기타 김은실 2012-06-20
50320 기타 박정희 2012-06-20
50319 통신 김정화 2012-06-20
50318 식음료 조인경 2012-06-20
50317 기타 최용주 2012-06-20
50315 서비스 최성임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