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스마트키 [레츠카]를 고소합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스마트키 [레츠카]를 고소합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본희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12-06-15 09:44:01

본문

요즘과 같은 고객만족 최우선시 하는 시대에 어이가 없는 현실을 고발하며, 또한 조속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1. 고발 내용 요약
    - [레츠카]에서 구매한 스마트키가 고장이 낫는데 장착점은 본사로 책임을 돌리고, 막상  본사는 A/S관련
      담당자와 연결할 길이 없습니다.(참으로 어이가 없는 현실입니다....)
    - [레츠카]홈페이지(www.letscar.co.kr)에는 고객센터가 있는 것처럼 꾸며 놨습니다만, 오직 Fax 번호만
      남겨져 있어 Communication을 할 수가 없습니다..
    - Q/A를 통해 혹시나하고 글을 남겨놨습니다만, 이또한 게시판에 글이 남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치를
      하는지 않하는지, 글을 읽기라도 했는지 확인이 불가 합니다.(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2. 해결 요청 사항
    - 지금 현재도 스마트키가 고장이 나서 자동차 사용할때 마다 비상키(번호키)를 사용해서 도어 오픈을 하기
      때문에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겠습니다. 제품 특성상 고장이 났다는 것은 자동차 사용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비라도 오는 날이면 견디기 힘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 제품 파는 것에만 충실하고 있는 [레츠카] 같은 회사는 반드시 제재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 일단 현재 고장난 스마트키에 대해 빠른 조치가 될 수 있도록 해결 부탁드리며,
    - 저와 동일한 Case가 발생했을 경우 불편함이 없도록 A/S에 대한 명확한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특히 저희와 같은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장착점이 나 몰라라 하고, 서울 본사와 연락이 안되면 찾아 갈수도
      없는 게 현실입니다 (정말 답답해 미칩니다..)
    - 소비자의 마음을 대변하시어 반드시 조치가 될수 있도록 다시한번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스마트키 고장으로 제대로 사용을 못하고 계시는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시어 하자제품에 대한 A/S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190 기타 이혜인 2012-05-15
41189 생활가전 김순득 2012-05-15
41188 휴대전화

처리

**
장지영 2012-05-15
41187 기타 이혜인 2012-05-15
41186 서비스 신진경 2012-05-15
41185 통신 원수희 2012-05-15
41184 금융 강희정 2012-05-15
41182 휴대전화 스카이 2012-05-15
41181 서비스 배옥금 2012-05-15
41180 기타 허란 2012-05-15
41179 서비스 노진선 2012-05-15
41178 휴대전화 박안호 2012-05-15
41177 생활용품 김미현 2012-05-15
41175 서비스 노진선 2012-05-15
41170 생활용품 김동엽 2012-05-15
41168 기타 조승철 2012-05-15
41166 휴대전화 김효정 2012-05-15
41165 유통 이상희 2012-05-15
41164 생활용품 이상희 2012-05-15
41163 생활가전 정상범 2012-05-15
41162 휴대전화 임훈희 2012-05-15
41161 통신 양병철 2012-05-15
41160 기타 우태훈 2012-05-15
41159 기타 박지혜 2012-05-15
41158 서비스 이성은 2012-05-15
41157 유통 정지현 2012-05-15
41156 유통 이상일 2012-05-15
41155 금융 박영미 2012-05-15
41154 통신 김상흠 2012-05-15
41152 생활용품 김유경 2012-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