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터넷 해지 불가 분통터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인터넷 해지 불가 분통터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경희
  • 조회수 : 297회
  • 작성일 : 12-05-31 17:56:07

본문

LG 인터넷을 사용한지 3년이 지나서
아는분의 권유로 타 통신사 인터넸을 개통한 후 LG 인터넷을 해지하려고
LG 고객센타 1644-7000번으로 전화를 하였는데
몇일째 통화를 시도하였지만 연결이 안되어 해지를 못하고 있네요.
LG 고객센타 1644-7000이 무료 전화도 아니고
고스란히 고객 부담인 전화인데
그동안 인터넷 해지때문에 짧게는 5분에서 길게는 10분정도까지
ARS 안내 목소리만 듣다가 연락처를 남겨달라는 소리와 함께 통화가
끝나곤하여 가입신청이나 변경 번호를 누르면 즉시 상담사와 연결이 되어서
사정이야기를하고 해지를 부탁하였더니 해지는 자기들 소관이 아니라며
해지부서로 전화를 돌려주는데 역시나 aRS 안내 문구만 나오다가 끈겨버립니다.
온 국민을 상대로 서비스를 하는 통신 3사중 하나인 LG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작태에
화가나기도 하지만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할지 몰라 여기에 와보니
저와 같은 사례가 많이 올라와 있네요.
하지만 한결같은 대답이 2007년 4월부터 소비자 예약제를 실시하고
인터넷 해지접수제를 실시한다고 하는데 LG 홈페이지 어디를 찾아봐도
가입 신청이나 안내만 있을뿐 해지 접수를 받는곳을 찾을수가 없고
예약 전화번호를 남겨도 몇일째 연락이 없는것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고객을 위한 고객센타의 전화정도는 무료 전화로 하는게
고객을 위한 최소한의 서비스가 아닐련지요?
서민 고객들의 피같은 통신요금으로 배불리 먹자는 심사가 아니라면
상담사를 더 많이 늘려서라도 고객들이 바로바로 민원을 해결하도록 하는것이
가장 기초적인 기업정신이 되어야하는것 아닐까요?

이렇게 고객들을 무시하고 자신들 이익이 되는쪽으로만 생각하니까
점점 더 LG를 떠나 해지를 원하는 고객들이 많겠지요.

저도 이제는 젖극적으로 아는사람들에게 LG 인터넷의 횡포를 알리고
LG 인터넷 사용을 안하게 할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사용중이신 인터넷을 해지하실려고 한는데 해당통신사와 연락이 제대로 되지않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319 기타 고발함 2012-06-04
46318 기타 고인지 2012-06-04
46317 서비스 김영구 2012-06-04
46316 기타 송지은 2012-06-04
46311 기타 이미정 2012-06-04
46309 서비스 김태경 2012-06-04
46308 기타 오진향 2012-06-04
46304 휴대전화 박백수 2012-06-04
46302 생활용품 지윤경 2012-06-04
46300 생활용품 이정민 2012-06-04
46298 서비스 문강민 2012-06-04
46295 기타 박남철 2012-06-04
46292 서비스 정송암 2012-06-04
46290 식음료 이신정 2012-06-04
46289 식음료 최치원 2012-06-04
46288 식음료 안소현 2012-06-04
46286 기타 박정아 2012-06-04
46285 기타 이원석 2012-06-04
46283 서비스 황새순 2012-06-04
46281 기타 김진솔 2012-06-04
46275 기타 강효정 2012-06-04
46272 기타 조서윤 2012-06-04
46270 서비스 지은숙 2012-06-04
46269 기타 김현경 2012-06-04
46265 자동차 김동훈 2012-06-04
46257 금융 홍유정 2012-06-04
46256 유통 송미나 2012-06-04
46253 기타 황동화 2012-06-04
46251 건설 김광석 2012-06-04
46248 서비스 강보선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