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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 개통취소를 안해주는 사상 폰지아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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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종호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06-07 14: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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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날 사상 폰지아 라는 판매점에서 저의 와이프가 핸드폰을구입 하게됬었습니다.

구입한 핸드폰은 삼성 갤럭시 노트이고 통신사는 엘지 텔레콤 입니다.

와이프가 SK 통신사를 이용하고있었는데 LTE 폰을 구입하고 싶어서 폰을 새로 구입하게되었

던겁니다. 헌데 저에게 SK LTE 중고폰이 한대 있어서 그걸로 대처해서 쓰려고했는데 와이프

가이미 폰을 구입한 뒤였던것입니다. 판매점에 미리 전화를 해서 미안한데 핸드폰을 개통을

취소하고 싶다고 말을하니 여자직원이 오면 개통취소해주겠다고 해서 6월6일날 사상 폰지라

판매점까지 찾아갔습니다. 헌데 그매장에서는 전화통화 했던 사람은 자기네 직원이아니고

핸드폰 개통해준 대리점 직원이라며 개통취소가안된다고 하는겁니다.

어의가 없어서 그여직원을 불러달라고 하니깐 여직원은 와서 하는말이 개통취소 해준다고

한적 없다며 그냥 왜 취소하려는지 알고싶어서 오라고했다고하는겁니다.

너무황당해서 저랑 저의 와이프랑 그가게에서 1시간

가량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너무 어의 없고 화가나서 가지고 갔던 핸드폰은 그냥 그매장에 고

스란히 놓아두고 개통취소 해달라고 말을 남기고 나와버렸습니다.

헌데 아직까지 개통취소를 안되어있고 114서비스센터에 3번이나 전화해서 클레임을 건 상태입

니다. 제가 아는 동생에게 말을 했더니 그동생도 그런어의 없는 일이있냐며 그 판매점 담당자

통화했습니다. 제아는 동생이 조금 언성을 높히자 그쪽 담당자도 똑같이 언성을높이며 우리가

왜 개통취소를 해줘야하냐며 해줄 이유를 말해라며 하는겁니다.

개통취소 해준다고 오라고해서 갔더니 왜안해주냐니깐 그런말한적 없다며 그말을한 여직원은

그리고 자기네 직원도 아니라며 우리는 개통 취소 해줄 이유가없다는겁니다.

너무 화가 나가 어의가 없습니다. 고객입장으로서는 대우도 못받고 오히려 임신 5개월째 접어

드는 저희 와이프랑 6월 6일 휴일도 제대로 쉬지못한채 기분만 나쁘고 헛탕만 치러 갔다온 하루였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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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동전화 개통계약은 핸드폰과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의 상품으로서 핸드폰은 개통과 동시에 재판매가 불가한 상태가 되며, 서비스 또한 실비인 개통비가 발생합니다. 다만, 약관 또는 분쟁해결기준상 14일 이내 주거지(집, 직장, 학교)에서 통화품질서비스 하자가 확인될 경우 이용료 부담만으로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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