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터넷 약정기간 만료 후 해지시 할인 받았던 요금 반환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인터넷 약정기간 만료 후 해지시 할인 받았던 요금 반환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희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05-19 11:31:45

본문

2008년 7월 LG 광랜을 가입하여 지금까지 이용을 했습니다. 3년 약정으로 가입을 하였구요. 2011년 7월부로 약정 기간 만료가 되었습니다.

2012년 5월 18일 고객센터와의 통화로 LG 광랜 해지를 요구하니, 그 동안 할인적용 받았던 요금에 대해 사용기간 동안 할인받은 요금을 반환하라고 하네요...(7만여원)

약정 만료 되기 전 2011년 5월 상담원의 전화가 와서 장기 우수 고객이므로 요금을 할인해 준다는 전화를 받았구요.

이 때, 3년 약정 기간도 다 되어가고 약정 기간 끝나면 다른 인터넷으로 변경을 생각하고 있던 중이라, 요금 할인을 받게 되면 다시 약정 기간이 생기는 것은 아닌지, 이 후 해지시 위약금 같은 물어야 하는 돈이 생기는 것이 아닌지 자세하게 물었구요...

그 때 상담원 답변은 "약정 기간까지 가입을 유지하면 반환 청구되는 부분이 없다"  였습니다.

분명 이 말을 믿고 요금 할인 적용 받아서 사용을 하다가 이제 해지할려니 약정기간 이후에 할인받은 요금 차액을 물어내라니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납니다.

이게 위약금은 아니고 요금차액이라고 대답을 하는데, 위약금이라는 것이 할인받은 요금에 대한 차액을 약속기간을 못 지켰을 때 내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상담시 녹취된 것을 들려달라고 요구하여 2번이나 들어보았지만, 약정기간 이후 해지시 할인금액 반환 청구된다는 내용이 전 전혀 들리지 않는데, 고객센터 상담원은 2번이나 나왔다고 하네요.

고객센터 방문이 가능하면 직접 가서 같이 들어보고 언제 어느 부분에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 확인하고 싶은데, 지점을 찾기가 어렵네요...

이런 경우 요금 차액 반환을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을 이용하시다 약정기간이 만료되어 해지하려하시니 그동안 할인받으셨던 요금을 반환하라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930 식음료

처리

**
노상욱 2012-06-22
50929 통신 나효일 2012-06-22
50928 해결&감사글 박민영 2012-06-22
50927 휴대전화 진성용 2012-06-22
50926 생활가전 박형희 2012-06-22
50923 서비스 김경민 2012-06-22
50921 기타 김수현 2012-06-22
50919 생활용품 백정선 2012-06-22
50917 통신 권길호 2012-06-22
50916 휴대전화 권길호 2012-06-22
50915 기타

처리

환불
고가희 2012-06-22
50914 서비스 조은혜 2012-06-22
50909 서비스 신윤영 2012-06-22
50906 통신 함영은 2012-06-22
50904 통신 강미리 2012-06-22
50903 기타 원희정 2012-06-22
50901 서비스

처리

**
김경민 2012-06-22
50900 생활가전 김창원 2012-06-22
50899 기타 장유미 2012-06-22
50898 생활가전 박형희 2012-06-22
50890 통신 이종남 2012-06-22
50888 생활가전 최미희 2012-06-22
50887 기타 전재휘 2012-06-22
50886 기타 이미림 2012-06-22
50884 생활가전 정진옥 2012-06-22
50883 식음료 조종민 2012-06-22
50882 서비스 강종기 2012-06-22
50881 자동차 김영아 2012-06-22
50880 자동차 유근하 2012-06-22
50879 휴대전화 박종관 2012-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