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구독] 신문구독 강요후 연락이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문구독] 신문구독 강요후 연락이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경춘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2-05-18 19:30:07

본문

저의 아버지가 오늘(5월19일) 낮에 동창분의 친구(여자분)로 부터 전화을 받으시고,
자기 아들이 신문 지국에서 일하는데, 영업실적이 없어서 지금 어려운 상황이니
신문구독 신청을 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흥쾌히 1년 신문구독을 해주겠다고 하시면서 주소를 알려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화온 번호로 연락을 하니 전화가 안되네요.

저도 전화를 걸어보니 전원이 꺼져있거나, 회선 장애로 사용이 중지된 번호라고 하네요.
아무리 봐도 주소를 알려주면 무작정 신문을 보내고 나서 돈을 받아내려는 것 같습니다.

오늘 벌어진 일이라서 당장은 신문이 오지 않겠지만, 다음주면 계속 올거 같고,
신문 구독 금액도 확실치 않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는 건가요? 신문 구독신청을 받은 전화로 연락해도
당사자랑 연락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구독을 해야하는 건가요?

또, 주소를 신뢰되지 않은 사람에게 공개했는데, 신문외에 이상한 간행물도 포함되서
혹은 주소로 주민등록등본를 발급받아 신상정보가 오픈되어
피해를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

부모님께서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계십니다.

위의 내용을 보시고 대처방안이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지국과 본사 측으로 서면(내용증명이나 신문사 게시판)을 통해 해지 의사를 전달 하시기 바랍니다. 독자투고란에 항의글을 게재하여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또는 유관기관으로 조정 신청 가능합니다.(제5조 중도해약)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033 통신 유진원 2012-05-18
42031 기타 이현수 2012-05-18
42030 휴대전화 장지영 2012-05-18
42025 기타 윤경미 2012-05-18
42023 생활용품 임미연 2012-05-18
42018 통신 우기병 2012-05-18
42017 생활용품 윤정화 2012-05-18
42016 통신 김혁 2012-05-18
42014 digital 편준호 2012-05-18
42013 통신 김정미 2012-05-18
42012 서비스 김옥희 2012-05-18
42011 휴대전화 이다니엘 2012-05-18
42010 기타 김지영 2012-05-18
42009 생활용품 유동균 2012-05-18
41998 통신 김영보 2012-05-18
41989 금융 성근석 2012-05-18
41986 통신

처리

왜? !
이옥순 2012-05-18
41980 유통 입춘제길 2012-05-18
41973 기타 김민지 2012-05-18
41970 기타 주이 2012-05-18
41969 유통 박용정 2012-05-18
41968 서비스 김영일 2012-05-18
41966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9 생활용품 한창무 2012-05-18
41953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2 휴대전화 장석민 2012-05-18
41949 휴대전화 최창수 2012-05-18
41948 기타

처리

처리
전호숙 2012-05-18
41946 생활가전 서민아 2012-05-18
41945 서비스 정원철 2012-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