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뜯지 않은 캔음료 2박스를 교환해주지 않습니다.(2)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혀 뜯지 않은 캔음료 2박스를 교환해주지 않습니다.(2)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유진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2-05-16 15:28:54

본문

첨부파일을 3장올렸는데 마지막 사진만 올라가서 글을 수정하려 했더니 글 수정이 되지 않는군요..
그래서 다시 같은 글을 올립니다..
올려드리는 이미지와 글 다시한번 숙지해 주십시오..


현재 자판기를 사용하고 있고, (주)커피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음료를 구매해왔습니다.
그런데 4월11일경 (주)커피몰에서 연락이 와 저희가 주문한 카푸치노를 더이상 판매하지 않으니
다른 상품을 선택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환불을 받은 후 남양 복숭아 속살을 주문하였습니다.
올려드리는 사진과, 해당게시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mL만 나와있을뿐 가로 세로 길이나 두께가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가로세로 길이나 두께나 나와있지 않기에 mL만 확인하고 자판기에 맞을거라 판단 후 4월18일 주문한것입니다. 그리고 음료보관창고에 둔후, 자판기에 원래 들어있던 카푸치노가 소진되기를 다 기다렸다가, 새 제품(복숭아)를 넣기위해 5월15일 오후6시경 자판기에 넣었는데 가로길이가 맞지 않아 들어가지가 않았습니다. 사진에서 본것보다 캔이 뚱뚱했기 때문입니다.(사진에서보다 뚱뚱하다는 것은 제 개인적 판단이나 박스를 뜯어보았을때 뚱뚱했던것은 사실입니다. 박스를 뜯어보기전에는 몰랐습니다)
바로 커피몰에 연락하려했으나 시간이 늦은 관계로 업무를 마쳤을것같아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전,후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교환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뜯지도 않았고 고객변심사유도 아니고 다만 규격이 맞지 않아 교환을 요청했는데 단번에 거절당했습니다.
계속 거래하는 거래처이니 양해를 부탁했으나, 4월18일 시킨 물품이니 5월16일인 지금은 반품이 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불친절한 태도도 정말 화가났지만 단지 시간이 지났으니 교환처리가 되지않는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냥 변명일뿐 교환해주기 싫은 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교환해주지 못하는 또 하나의 이유인 즉슨, 커피몰에서 물건 회수 후 다시 재판매를 할 수 없기 때문이라 하는데, 뜯지도 않았고, 유통기한도 지나지 않은 캔 음료를(물건받았을때 상태 그대로임, 박스 뜯지 않았음)교환해 주지 않는 다는 것이 저는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여러번 이해를 구하고 양해를 구했으나 거절당하였고, 저는 소비자 고발센터의 도움을 얻고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도와주세요. 꼭 중재해주셔서 교환이나 환불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339 휴대전화 방림 2012-05-16
41335 휴대전화 이정배 2012-05-16
41333 기타 정지희 2012-05-16
41332 기타 최기덕 2012-05-16
41330 휴대전화

처리

고발
김승연 2012-05-16
41329 기타 박정숙 2012-05-16
41328 자동차 강호철 2012-05-16
41327 기타 정준근 2012-05-16
41326 휴대전화 함주용 2012-05-16
41325 통신 박준현 2012-05-16
41324 기타 이신애 2012-05-16
41322 생활가전 이종원 2012-05-16
41313 통신 강은구 2012-05-16
41309 통신 박찬영 2012-05-16
41305 유통 변지여 2012-05-16
41304 휴대전화 우성주 2012-05-16
41299 유통 박미리 2012-05-16
41297 기타 우상진 2012-05-16
41292 기타 서동화 2012-05-16
41287 생활가전 강애란 2012-05-16
41285 기타 조영순 2012-05-16
41283 통신 김영찬 2012-05-16
41281 금융 노현서 2012-05-16
41279 자동차 박성순 2012-05-16
41278 기타 조영순 2012-05-16
41267 기타 손희진 2012-05-16
41266 기타 최문주 2012-05-16
41265 기타 권미라 2012-05-16
41260 기타 박효정 2012-05-16
41258 기타 강현진 2012-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