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헬스케어 (www.diet opia.co.kr)다이어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이비헬스케어 (www.diet opia.co.kr)다이어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경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05-09 20:29:52

본문

2월 말쯤 우연히 컴퓨터의 광고를 보고 상담사가 집으로 방문해 이 제품에 관한 여러가지를 상담후 29일에 80만원이라는 비용을 10개월 카드결제 하였습니다. 난생 첨 하는 것이라 반신반의로 무려 2시간 반이라는 상담끝에 목표치 7~10킬로 감량을 꼭 해주겠다던 그말을 믿고 결제를 했는데.....1주..2주...빠지기는커녕 1~2키로가 쪘음에두 불구하고 한마디의 불평도 하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한달후 몇키로가 빠져야하는데 오히려 찐 상태로 제품이 떨어졌다 전화를 하니 나머지 미결제 20만을 결제하라더군요. 그래서 계약을 하러온 직원과 통화를 시도했더니 받지도 않구 연락두 업구.. 나중에 관리를 해주는 영양사가 그 직원은 그만뒀다고 하고 본사로 저나를 했더니 영양사에게 위임을 하고.... 더 중요한건 첨에 상담했을때 3개월 과정이라고 했고 목표 감량이 안됐을땐 제품을 더 줘서라도 목표감량을 빼주겠다고 했으며 제품을 받은 후 영양사도 한달 제품이 끝나면 또다른 제품을 준다고 해놓고는 이제와서는 20만이 덜 결제 되었다고 그 금액을 요구하고... 처음과는 전혀 다른 말로 발뺌을 하고 사람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대학원까지 나온 제가 그 사람들과의 대화나 그 사람들이 너무나 강력히 주장했던 그 약속들을 기억을 못하겠습니까??? 너무나 미심쩍어 나머지 금액을 결제하면 목표감량을 해줄수 있냐라는 말에 책임을 못진다라며 아주 일관성있게 발뺌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감량이 하나도 안되는 이가 100명중에 한사람 나올까말까 하는데 그 사람이 저라는거죠. 80만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이 아니잔아요. 어렵게 고민하다 그것두 카드로 10개월이나 할부를 했는데.... 영양사라는분은 내 사정이 힘들고 하니깐 나머지 20만원을 결제하지 말고 액상 제품 한 1~2주치 되나??? 보내줄테니 그것이 최상의 방법이라며... 그걸루 마무리 해 버리려 합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고 속이 상해 울기도 하고 창피해서 남들한테 얘기도 못하구 고민만 하다가....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역시나 새로운 사람이 상담을 시도하면 그렇게 허위 광고와 상담을 계속하고 있는데....
정말 울분이 터집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일정기간안에 원하는만큼 감량이 되지않을경우 추가제품을 준다고 해놓고 결재를 새로 해야한다며 효과가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한마디 없이 대충마무리 할려고하는 영업방식에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문제시한 효과가 없다는 부분은 개인차에 의한 사항이므로 쌍방합의하여 처리함이 바람직하며 또한 과장광고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410 서비스 김영하 2012-05-12
40408 휴대전화 박재홍 2012-05-12
40402 기타 안중현 2012-05-12
40401 휴대전화 김민경 2012-05-12
40399 생활가전 제다이7 2012-05-12
40398 유통 엄지숙 2012-05-12
40397 서비스 안윤정 2012-05-12
40396 기타 김자은 2012-05-12
40395 기타 이미진 2012-05-12
40394 생활용품 서보용 2012-05-12
40393 서비스 한윤주 2012-05-12
40392 기타 한국혀 2012-05-12
40391 서비스 교복 2012-05-12
40390 서비스 김채정 2012-05-12
40389 서비스 신동화 2012-05-12
40386 통신 강은경 2012-05-12
40371 식음료 신정권 2012-05-12
40370 기타 이은정 2012-05-12
40369 생활용품 김혜란 2012-05-12
40368 자동차 이범수 2012-05-12
40367 생활가전 김지원 2012-05-12
40366 생활가전 김지원 2012-05-12
40365 서비스 정지하 2012-05-12
40364 휴대전화 김수빈 2012-05-12
40363 서비스 정환종 2012-05-12
40362 서비스 정지하 2012-05-12
40361 휴대전화 김수빈 2012-05-12
4035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5-12
40354 생활용품 이정은 2012-05-12
40345 휴대전화 김재근 2012-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